헨리앤 머지..강추~합니다..
요즘 저희집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책이죠^^
동물이나 개를 좋아한다면 성공할 확률 높다고 봅니다..
스텝인투 리딩 2단계에서 챕터북으로 뛰기는 상당히 버거운 과정이구요..
중간에 그림책이던 리더스던 제대로된 읽기 연습 과정이 두껍게 진행이 되야할 것 같아요..
ORT도 요전에 내용을 보니 역시 oxford라는 명성대로 상당히 좋은 교재라 추천이구요.. 다만 가격이 비싸서 걱정이라면 제가 누누히 추천해 드리는 같은 oxford 출판사의 storyland readers와 oxford start with english readers,oxford classic tales 등도 모두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시리즈구요.. ladybird라는 교재도 가격은 2천원대의 얇고 작은 책인데 내용은 상당히 충실한 리더스 시리즈라 초등 2학년에 적합해 보이네요..
각각을 한권씩 시도해 보셔서 괜찮은 시리즈를 전체 단계를 훑는다는 목표로 진행하시면 기초가 탄탄해진 느낌이 드실거예요..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역시 매일 추천해드리는 월드컴 storyhouse 명작시리즈도 나이에 적합한 시리즈라 추천..
리더스는 챕터북과 달리 레벨별,단어별로 정확히 구분이 되어 있어서 좀 막막함이 덜할 거예요..
엄마의 도움없이도 혼자의 힘으로도 반복을 통해 자기 것으로 확실히 만들 수 있으니 습관만 잘 잘아 놓으시길 바래요..
아래 만재아빠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소리없이 읽기에 너무 큰 고심을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소리없이 읽기책은 아이의 듣기수준보다 훨씬 낮은 단계를 많이 많이 읽게하는것이 또한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저같은 경우도 리더스책을 많이 넣어주고있습니다.
그리 리더스책을 읽다가 맘내키면 챕터북들고 읽기도 하는데 아직도 그리 편해보이지는 않네요,,
스텝인투리딩 2단계를 쉽게 읽는다면 그 수준으로 많이 깔아주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읽기에 자신이 많이 없는데 챕터북읽으라고 넣어주면 그 두깨와 글씨에서부터 겁이 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읽기용으로 오알티가 참 좋더군요.
주위와 바꿔보기를 하는데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책은 오알티거든요 ^^
챕터북은 당분간 소리와 함께 진행한다 편히 생각하셔도 될듯해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