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좋은 것 같아요. 책은 한달에 8권 빌려와요. 이 동네는 더 빌리고 싶으면 더 봐도 된다고 하더군요.
단, 제가 가서 반납하고 빌려오고 그래요.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프로그램은 개인적으로 만족해요.
그런데 아이가 크게 재미있어 하지는 않아요.
초1 이라서 그런지.. 게임처럼 재미있지 않고 좀 딱딱한 편이라고 할까...
하지만 원어민 따라 말하고 녹음하여 들어보는 것은 정말 제가 찾던 거예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동화책은 수준별로 되어 있어서 아주 쉬운 것부터 있어요.
울 아이는 그냥 처음부터 했는데 처음 2달은 오히려 어렵더군요.
지금은 한 페이지에 한 문장 수준인데 그냥 쉽게 읽어요.
동화책 읽으면서 인터넷 학습만 꾸준히 한다면 좋을텐데...
인터넷 학습을 어떻게 이끌어 주느냐가 문제겠네요.
가입할 때 원어민 화상 대화인가.. 뭔가 추가하라고 했는데
그냥 동화책만 빌려보고 있어요.
2만 3천원이면 저렴한 편이다 싶어 그냥 계속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