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봤지만 완전공감입니다.
확신있는 동지 한 명 더 만난 듯한 상쾌함이라니.
그 누추한 멍석 사이에 가시 찔리지 않도록만...오늘도 멍석이 멍석인 줄 모르고 놀고있을 우리 딸냄 멍석도
잘 쓸어내 봐야겠군요 ^^
같은 동에 사는 주민으로서...백번 찬상하는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님의 아이가 공부한 방법도 살짝 궁금해 지는걸요....
조금만 자세히요...^^
좋은 글입니다.
동네가 어디라고 편견을 갖고 볼 일은 아니겠죠.
어디서든 자신의 소신을 갖고
홍수같은 정보를 잘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추천 누릅니다.
오늘의 어록
"대치동을 발아래"
당연하지요. 랙스킴, 체이스 , 아이엘이. ㅎㅎㅎ 모셔간다고 해도 않보내는 사람들 많습니다..
<과도한 책읽기나 엄마만 열내는 엄마표... > 끙! 제 이야기 인 것 같아 찔리네요.
더불어 헬리콥더 엄마가 되지 않기위해...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
이제부터 슬슬 아이의 학습 개입에서 한 발쯤 벗어나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더 차입니다.
솔직하게 써 내려가신 글... 여러번 읽게 되네요.
예전의 하니비님 글에서 잠깐... 찾을 수 있던 문구...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여러분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에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