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서 하는것 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것 같아서 튼튼영어를 시작했는데,넘 실망이 큽니다.교재내용을 참 재미있고 정성스레 만든것 같지만,내용이 너무 쉽고 스토리가 없어서 나이는 어리지만 수준이 안 맞더라구요.글구 선생님도 영어가 잘 안 되시는것 같고요.시간만 채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같은 고민입니다..울 딸은 지금 19개월이거든요...요즘은 hbhm도 열심히 외워보고..let` play 에서 적당한 놀이도 찾아서 하루에 한가지씩 해주려합니다..전 쑥쑥 강의 좀 들을려구요..글구 좀 더커서 두돌정도 지나면 방문교사의 도움을 받아볼까합니다.. 엄마말고 다른 사람도 접해주고싶고..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도싶고.. 적절한때에 좋은 교재, 선생님을 선별하여 접해주는것도 엄마의 몫인거가은데..이또한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