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만드신 hand-out이 아니라 Alicia님이 자진해서 만드신 거군요?^^
이번 주 강의에 3장부터 7장까지 다시 읽고 질문 받으시겠다고 해서 읽고 난 다음에 열어봤는데
이해 안된 부분이 Alicia님덕에 풀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아..새로운 분이 ...
이제야 궁금증이 풀리네요?
글구 당췌 과자는 어디 있었다는 거죠???
음..다음엔 잘 보이는 곳에 놔주세요...ㅠㅠ
모..세미나보다 온통 과자에 관심이 있었던거 같네요???ㅎㅎ
제가 어제 정신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후다닥 했심더.
쑥에 데스크에 세명의 여인네들 중 이쁜 파랑색 코트를 입고 계셨던 분이 alicia님 이십니다.
그리고 다른 키 크신 단발 여인네가 H.Jay이고요.
그리고 젤로 어리고 키가 작은 글래머 스타일(!)의 귀여운 아가씨가 Rachel입니다.
쑥에 세미나에 오시면 데스크에서 닉넴을 알려주세요.
세분이 무지하게 반겨주실겁니다^^(무뚝뚝한 roche와는 틀리게 모두들 상냥하시답니당. ㅠㅠ)
이거이..쑥이 식구들도 모두 인터뷰 해야되는거 아니양?
감사합니다.
저도 강의 들으러오시는 불들께 인사를 드리고 싶어도... 한 낯가림 해서 쉽지 않네요..
어제 엘리베이터에서 같이 14층에서 내리시기에... 한껏 용기를 내어...
저... 닉네임이?.... 하고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여쭈어봤더니...
아..네.. 저는 눈팅만... 하는... 그러셔서...
하고.. 챙피해라... 아, 네.. 네... 그러고 말았거든요...
어제 다들 열공하셔서... 제 뒤에 앉으셨던 분 발음도 좋고.. 어찌나 영어도 잘하시는지..
살짝 기죽어서.. 저는 뭐 대답도.. 웅얼웅얼.... 그리했네요..
그리고.. 배가 고팠던 관계로다.. 밥 먹는데 참 온통 관심을 뺐겨서...
그래도.. 열심히 들었답니다...
안녕하세요?
그러시구나 새로 오신 분이시군요...반갑습니다.
어제 막 서둘러서 간 이유는...약속들이 있시서..하하
젯밥에 관심이 더 많은 소수 아짐들이 모여서 수다 회포를 풀었답니다. 늦게까지...
이렇게 워크시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잘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