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봤어요 요즘 밖으로 나돌아 댕기고 일도 바빠서 코베어가도 모를판이라...
울애는 한글책하고 영어책하고 봤는데..한글책이 더 많아요..
초등학생이 미술 즐기기에 요즘은 분위기가 어렵지요..다들 영어 수학 학교공부따라가느라 바빠서요..
거의 즐길시간을 내기가 하늘의 별따기여요... 아무것도 안하는집이라믄 모를까...
근데 남자아이라니..더욱 신기하네요..
울애도 피카소를젤좋아하는데...이상하게 이사람 그림이랑 조각들이랑 좋아 하더라구요..
다음에 피카소 책도 읽어보려고 해요..
전에 책그림을 올린게 있어서 가져와 봅니다 이중에서 시리즈로 찾으시면 피카소랑 다빈치 모두 있어요..

왼쪽 첫번째 The greatest srtist 시리즈고요 쑥에서 공구했던거지요 영어원서입니다
아래는속표지여요..

위사진중 빤간표지 한글책입니다 탄탄 미술관 시리즈입니다 한글책입니다
아래는 맨위사진중 주황색표지책이네요 제목은 " 7일간의 마티스 그림연구 " 입니다 표지에 나온작품은 " 달팽이"
한글책이어요 이거는 시리즈는 아닌거 같은데...

오른쪽 맨위 영어원서 입니다.. 이거는 많이들 아시던데요 시리즈로 있는데 다빈치는 없었던거 같아요.. 도서관에도 거의 비치가 되있더라구요
근데 제목을 모르겠어요 TT
투명지로 마티즈의 유명작품을 특이하게 감상할수있게 만든영어책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