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듯하여 저도 조금 거들께요^^
수학과학을 좋아한다면 영어와 사회를 잘 할 수 있는아이일꺼예요. 단지 학습방법이 맞질 않다거나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 짐작해요.
단계를 낮춰서 재밌게 할 수 있는부분부터 시작해주는게 좋다고 하는데
지금단계나 조금더 높은단계에 집어넣어 놓으면 조금은 따라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역효과가 나서 포기하게 되는 결과에 이른다고해요.
쉽다고 생각되어도 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는부분이 어딘가를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사회!! 4학년때 조금 맛배기로 탑도 시대순으로..
삼국시대 지도도 나오구..축척도 나오던가요? ㅋㅋ
암튼 사회 스러워지기 시작하지요..ㅋㅋ 그러나 5학년1학기 사회는
경제부분이라 우리나라 시대별 년도별 발전사항과
정부부처명이며 외울것도 좀 있지만 어휘도
어려워 지더군요..구제금융, 성과급, 정유, 폐해, 조력 등등
한자와 독서가 어느정도 수준에 있으면
쉽겠지만...이과형 아이들에겐 골치덩어리가 되기 쉽상인듯 합니다.
아! 제가 드릴 말씀은 영어에 관한 얘기가 아니라
그냥...암튼 왕비마녀님 흘려들어 보세요 ㅋㅋ
수학과 과학을 잘하면 그과목을 더 잘하게 해주는건 어떨까요?
곧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수학 과학은 젤잘하는 아이로..
대부분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영어 사회에 매달리다보면
아이가 공부를 점점 어려워하게 되기도 하고 성적이 하향 평준화 되기도 하잖아요?..
수학 과학을 짱잘하면 아이 스스로도 '영어도 할수 있어!'
해서 스스로 영어실력을 끌어올리려 할때 그땐 뭘해도 방법에 상관없이
실력이 쑥쑥 늘지 않을까요?
책에서도 봤지만 실제로도 그리하시는 분을 뵌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하고자 하니까 정말 빨리 늘더군요.!
저는 콩알이는 없지만 조도 일하며 5학년 망나니를 키워서 그냥...ㅋ
거 참,
머라 쓰긴 써야겠는디요,
고학년이라 냉큼 댓글 달려들기가 쉽지 않구만요,
종채맘님, 찬빈맘님,글고 샘물님도 있는디요,
그 분들이 달려들어서 한마디씩 해 주시면 될 것 같은디요,
나는 첫 테이프 끊어 준걸로 만족할랍니다.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