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성 하셨네요..
음..미리 하시지...아깝 잖어요..
이 글들을 다 못 볼 터이니...
에궁...
여튼 저는... 스크랩 하고 봐야지...^^*
케이트 디카밀로 좋아요
부지런... 학구... ㅠ.ㅠ
이 나이에 아그들 책에 재미 붙여서... 정신 못차리는 주책이지요 ㅠ.ㅠ
누가 내준 숙제는 아니지만 윈딕시로 시작된 케이트 디카밀로라는 작가와의 만남이 너무도 소중해서
나름 공들여 숙제하는 기분으로 글 올려봤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퍼시 잭슨 끝나면 누굴 붙잡을지 고민이네요.
원래는 프린들을 읽고 확 꽂혀서 앤드류 클레멘츠에게 집중하려고 맘 먹는 중에
그만 윈딕시를 만나는 바람에 케이트 디카밀로에게 빠져버렸지요 ㅠ.ㅠ
얼마전에 아이랑 마빈 레드포스트를 봤는데...
챕터북인데도 그정도의 완성도로 풀어내는 걸 보면 상당한 이야기꾼일 것 같아서 루이스 사카에게도 지금 몹시 끌리고 있는 중입니다.
올 겨울을 함께할 남자... 둘 중 하나로 선택하려구요.
참, 부지런하고 학구적인 분이세요..
어쩜 영어책을 그리 많이 읽으시는지.. 참 부럽습니다..
오선생님 강의때도 맨앞에 앉아서 질문도 잘하시고... 저는 ㅡ 그냥 쩌기 뒤에 앉아서 부르는 것 받아 적는 것.. 겨우하고 뭐 물어보시면 웅얼웅얼 대답하는 그런 사람인데요....
그래도 윈딕시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어쩌면 유아동화책보다 편안한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저에게는...
우리 집에는 뉴베리라고는 딱 3권 있는데... 윈딕시가 가장 편안하고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저에게 영어책 읽기에 용기를 준 책이기도 합니다... 좋은 책 소개.. 마져 기대할게요.
이책들을 다 읽으셨다니 역시 놀자님이시네요.
저도 너무너무 본받고싶습니다.
정말이요~~~
글 기다리고있습니다.
아까부터 수정중이었는데 빨리 올려주삼~~~ ^^
다 수정된글 스크랩해서 두고두고 볼렵니다 ^^
긍께 자꾸 자꾸 숨 넘어가게 기둘려지네~~~ㅎㅎ
빨리 쓰실꺼지요? ㅎㅎ
빨리 쓰셔요~~~~~~~~
밑에 글없는 두 녀석들...호랭이랑 돼지가 화면에서 막 뛰쳐 나올 것 같아요,^^
성질상 못 기다릴 녀석들만 남겨 놓고 가심 어떡해요~~~~~
글 데리고 얼른 울타리 쳐 주셔요.^^*
아래책들 소개가 넘 기다려지네요..(맨 아래 돼지 책 시리즈라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
제가 놀자님 덕에 윈딕시를 읽었잖아요..
언제나 열심이셔서 본받고 싶은 분이셔요..^^*
케이트 디카밀로 좋아~~
놀자님 드뎌 풀어놓으셨네요
윈 딕시.. 넘 좋아서... 케이트 디카밀로.. 계속 보고싶어졌어요
요즘 많이들 힘든데 외롭고 힘이 들때 오팔에게 나타났던 것처럼
윈딕시 같은 친구가 기적처럼 다가오지 않을까 내심 바라고 싶었거든요
울 아이들은 레벨이 한참 멀었고
요즘 아이책이냐, 제책이냐 갈등 중이었는데
상세한 내용까지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흐흐.. 딸아이 똥구녕 살살 간지렵혀서 지금 처음으로 윈딕시 집중듣기 시키는 중인데 이런 글이 올라오니 월매나 반가운지.. ^^
데스페로도 지금 대기는 시켜놨는데 한글책으로는 재미있다고 듣더니 영어책은 아직 안찾아주고 계시네요..--;
어제 잘 들어 가셨나요? ^^
사람이 겉과 속이 참 다르당께요..
놀자님과 저는 겉으론 참 거시기한 사람들인데 들여다보면 의외로 쑥맥같은 면이 있당께요..
뭔말인지는 아시죠? ㅋㅋ
오늘 다들 바쁘신가보다~
저만 하루종일 단수 핑계대고 이짓하고 있네여..ㅜ.ㅜ
역시.. 놀자님~
데시페로 너무 귀여운데요?
툭하면 기절하는.. 귀여운 마우스라니~~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다음 편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