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하하!!!
지도 내공이 좀 쌓였나 봅니다.
책표지가 눈에 익네용 ㅎㅎㅎ
눈에만 익고 내용은 아직 암것도 물라유 ㅠ.ㅠ
그래도 세현맘님...
웬지 분위기가 묻어나는 책소개 입니당 ㅎㅎ
지가 새벽부커 쑥질이라 혼자 잠에 취한건지 ㅎㅎㅎ
이젠 진짜 아침 먹이러 가야겠슴당 ㅎㅎㅎ
으이그~10월의 마지막밤 학교도 땡땡이 치고 할로윈 파티하러갔다가 돌아도는길에 차막혀서 ...
아니 일욜날 고속도로에 몬일났당가요? 아 왜들 새벽까지 집에를 안가고 고속도로서 배회하는지....
새벽에 도착했시요...이럴줄알았으믄 가지도 않아쒸...
제니 좋은 그림책으로 급선회할라고 도서관갈때 열씸히 뒤져보는디 역시 아는게 없으니 못건지겄드라구요...
뭐를 집어야 될지 ...세현마미님이 소개하신것도 잘 찾아 봐야쥐...아 근데 있을랑가 모르겠네..
세현맘이 소개해주는 그림책들은 정감이 느껴져요 ....
아직은 울 아들 레벨이 안되는지라 .... 조만감 꼭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어요 ...
이제 경제도 좀 풀리고 ..환율도 어느정도 안정되고 ... 우리 홧팅해요 ...
ㅎㅎㅎ
세현마미님이 책 소개를 해 주시니 행복하네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치킨에 맥주 한 잔 걸치고 ...
아들 잠들길 기다리다...
먼저 코골며 자부렀시요.. 음하하하...
블루베리~~ 고거 딸기가 통안에 떨어질때의 소리를 리듬감있게 표현했던 기억이 나네...
우리도 오늘 그림책 좌악 훑어봐야겠다...
아줌마 되고 나니 something은 안 생기고 nothing이네요^^*
언제나 감성을 자극하는 책들을 많이 들고 오시니
세현마미님 그림책 소개는 여운이 많이 남네요.
가차이 살면 세현마미님 궁딩에 우리 아이들 딱 달아 놓고 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참... 그게 항상 아쉽네요.
한!밤!중에 리드 얼라우드도 그렇게 잘 하신다면서요^^*
아, 술을 많이 드신 것도 아닌 가본데.. 감기와 뒤섞여서... 더 힘드시지 않았나 싶네요....
간만에 책 소개 잘 봤어요. 참, 신기한게.. 쑥에 드나들다보면.. 표지라도 익숙해지는 책이 생긴다는 거..
그러다 작가 이름도 한두개씩 익숙해지고... 그런다는 거..
요기도 전에 소개로 봤던 책이 한권 끼워져 있으니... 또 공연히 읽은 책도 아닌데 반가워지네요...
적금탄다(?) 라고 생각하믄 될 것을......ㅋㅋ (지송!!)
세현맘님, 화이팅!!
글고, 막맥은 어떤 맛일까요? 한 번 묵고 잡다.ㅎㅎ
울 집은 술하고는 담 쌓은 집이라-. ( 나는 빼고. )
글쟁이 양반, 술도 멀리 담배도 멀리-.
완전 범생이랍니다.ㅋㅋㅋ
이리 빵빵하고 좋은책들을 들고오시다니..
흐미~~ 정말 정말 좋으네요.
요즘 울집도 모리스샌닥 그림책에 빠져있는데.
괴물들이 사는나라, 깊은밤부엌에서는 정말 봐도봐도 재미나고 또 잘봐서 요즘 다시읽고 듣고하고있답니다 ^^
간혹 디비디 보고, 그소리 녹음한것듣고있구요 ^^
셀이야기, 그리고 어느날아침 책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이고 너무 좋은책들,,
저는 번역본으로만 가지고있느데 캬~~ 원서구입하고싶당~~~ ^^
그외 세권은 그저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도 이 그림책들이 계속 쏟아져나오는것에 놀라고있습니다.
대단해요~~ ^^
표지부터 책이 정말 출중한 외모를 지녔습니다.
게다가 내용(속지)까지.. 지성과미모를 겸비한
그림책들만 어찌그리 쏙~쏙 물어다
풀어주시는지요?
모두 집에 가지고 계시단것이 더 놀랍심더..
혹시 어느 쇼핑몰서 칼데곳 묶음 떨이 하는것
몽땅 들어 오셨나요?
레벨에 상관없이 이런 그림책은 탐이납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책꽂이가 보고싶네요..
좋은 귀경 감사해요..
오늘 바쁘십니다.!! 저기 밑에 어느분이 지나가시다가 큰소리로
부르시던디..ㅋㅋ
야.. 경제가 풀리니 책소개들이 줄줄이 나오는가 봅니다.. ^^
그럼 다음달에 이번달에 못나와준 그넘이 나와주시면 우리 또 막맥 먹는거예요? ^^
세현맘님의 글소개는 언제나 너무 맛깔져서 두고두고 먹는 밑반찬 같은 느낌이지라..
그녀의 책장이 궁금하다...........
쑥짱님같이 오픈하우스 부탁해여~~~ ^^
그 sal이 나오는 책들 괜시리 그림만 봐도 재미없을 거 같아서 여태 안봤는데요?
이리 세현맘님 소개해주시니 한번 찾아봐야겠다는...ㅎㅎㅎ
로켓시리즈ㅡ울애는 소세지....한동안 넘 좋아했었어요...ㅎㅎ
글구 유나맘님 소개해 주셨을 때도 영어 수수께끼 책 보고 싶었는데...
이제 진짜 찾아봐야지...싶네요..^^*
오늘 시월의 마지막밤..
잘 보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