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할로윈 그리고 시월의 마지막밤이다 라는것도 모르는 두아들과 함께..
뜻모를 중얼거림만 남기고 갔슈...푸하하하
여러분의 할로윈을 물으시걸래..ㅋㅋ
오호...
여기 들어가 본게 언제 였던가 싶은데...
할로윈이 새로 업되었네요..
정보 고마워요..
누나 학교가고 심심한 둘째랑 해봐야겠다..
그대는 정보의 귀재..^^* 감사해요..
전 걍 패쓰였어요^^*
아이구 민망스러버라~~~^^;;
거창하게 안해도 엄마가 놀아준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데니스가 참 행복했겠어요^^*
쑥쑥맘님들 진짜 좋은 엄마예요. 저도 어딘가에 kiz club 즐겨찾기 한게 있을텐데 맨날 즐겨찾기 하면 뭐하냐구요.
한번도 안 들어가 보면서 컴퓨터만 복잡해지게 즐겨찾기는 뭐하러 하는지 모르겠어요.
리체님과 자소월님에게 자극받아 저도 오늘 애랑 한번 놀아줄까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