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좋은 영어 동화책을 읽으면서 감탄하고, 호기심에 반짝이는 아이의 눈망울을 볼수있고.....! 정말 너무 행복하죠. 정말로 이렇게 처음 시작했던 마음처럼 변하지 않는다면 좋을텐데....엄마의 욕심이 자꾸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님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정말 유네뜨님처럼( 열심이신) 그런 고민앞에 정말 또 공감이 가네요. 그냥 우리 아이 호기심에 반짝거리는 눈만 보면서 아직은 그래도 엄마랑 함께할수 있음에 지금은 감샤하면서 수수하게 계속 노력해볼랍니다. 저도 나중에 애가 잘하면 유네뜨님같은 고민이 올려나.....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