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베르린 연설과 세라 페일린의 공화당 부통령 후보수락 연설(하키맘,립스틱,불독) 이 있습니다. 참조해 보십시오. 또한 afro-american의 이야기 중에서 링컨의 노예해방,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마틴루터킹의 연설문 등이 오바마 관련있는 이야기라고 하겠습니다. 마틴루터킹의 연설도 있습니다. 책자로는 uncle tom's cabin (http://www.gutenberg.org/etext/203)이 뜰 것 같습니다. 케네디 베르린 연설도 첨가해 봅니다. 냉전과 우방 등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마틴루터킹이 Five Score Years Ago 하면서 20진법을 쓰네요..생활속의 수학 발견..ㅎㅎㅎ
페일린 딸이 침발라서 동생 머리 넘기는 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아이고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