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밥이 적어서 리더스를 먼저 읽어주었구요,
리더스2단계를 구입하려다가 오디오셋트로 나온 제품을 책만 낱권으로 몇권씩 구입했어요. 오디오가 있는줄 몰랐거든요. 나중에 씨디를 구입, 빠진 책도 같이 구입해서 들려주고 있어요.
씨디를 틀어주면 책을 빼와서 같이 뒤적거리며 듣곤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리더스는 좀읽어도 오디오북은 글밥이많고 스토리 위주라..
열광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본전(?)생각은 안나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어라 하구요.
오디오북 구성에 있는 책들은 낱권으로 판매하는게 있어요. 서점에 가니 페이퍼북이랑 시디들은거 9000원이던데요. 쑥몰에선 10%할인이구요. 제가 산건 시디 없이 하드커버로 도니 책인데 12900원인가??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11월까지 브래인뱅크 사은행사하니까 꼭 구입해 둬야겠네요.
브래인뱅크는 어떤지 상세한 후기 좀 알려주세요. 울 아들 이제사 읽기 시작하는 단계구요 ort2도 혼자서는 잘 못읽거든요. 그래도 흘려들은 풍월은 있구요.
지금은 에반무어 리딩이랑 매쓰 k단계하면서 조금씩 다지는 중인데요 12월쯤 브래인뱅크 k단계를 넣어볼까 하거든요. 워크북이랑 같이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요??
저도 관심있어서 열심히 들여다 봤는데요 구성이 겹치는건 없는것 같아요.
리더스로 나온것과 오디오북이랑 첨 책을 만들때부터 차별화해서 만든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제 생각에는 리더스는 그야말로 읽기가 되도록 간단한 문형으로 계속 반복되서 나오게 만든 책이지 않을까....싶어요.
며칠전에 서점갔다가 7개의 스토리를 묶어놓은 하드커버가 있어서 사왔는데 모두 오디오북에 속한 것들이네요. 내용이 재밌고 개구지고 귀여워서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아....제 아인 7세인데 읽지는 못하구요 제가 그냥 읽어주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