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다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상황이 저랑 똑같아서... 울집도 저번주에 1단계구입했구요 테잎은 그냥 잘떄 틀어줍니다. 거의 앞부분만 듣고 잠이 들긴 하지만 그리고 대본에서 필요한것만 표시하서 읽어주고요. 엄마대사는뻅니다 그냥 상황설명되는것만 읽어주죠 그리고 at school에서 첫장과 마직막장을 비교하면서 왜 그런지 간단히 설명해주면서 제가 막 웃었죠 그랬더니 울딸도 재밌다고 웃던걸요. 이런식으로 하니 책 하나 읽는데 5분도 안걸려요. 대신 아이가 키퍼책이라 하면서 많이 좋아합니다. 그냥 동화라 생각하시고 읽어주면 될듯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