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와 잠수네를 방법에 공감을 하신다니 추천하고 싶으네요...
저도 그랬답니다..맘만 앞서고 제가 해주는 것도 한계있고 그리고
학습자료들을 찾는것이 젤로 힘들었답니다.
그리서 알게된것이 네이티브아이인데 여기선 로제타월드와
교육용CD그리고 DVD도 제공을 해주고 워크북이며 책,기본 파닉스와
미국아이들에게 제공되는 읽기 프로그램도 같이 제공이 된답니다.
그리고 제일 제가 맘에 들었든것은 선생님께서 원격으로 2주에 한번씩
흥미롭게 아이들을 관리해주시니 제가 특별히 신경쓸일이 없더라구요.
습관만 열심히 잡아주면 되더군요.
저희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7살 영유다니면서 같이 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엄마에 말에 의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비용이 그리 비싸지 않으니 부담스럽지 않다고 하구요.
저도 그 분말씀 듣고 네이티브아이를 시작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 역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이
지루하지 않게 제공이 되니 더 그런것 같구요.
저도 샤방샤방님 말씀처럼 한글은 확실히 마스트하고 보내세요^^*
그리고 한글책도 많이 읽히시구요.. 영어를 잘하려면 책도 많이 읽어야된다는것을
많이 느낍니다..성공하시기를..
안녕하세요. 저흰 현재 영유3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내년엔 저도 잠수네를 참고로 엄마표 하려합니다.
영유다니면서 밑바탕이 된것이 사실입니다.
7세 1년 엄마가 관심많이 같고 영유보내시면서 책 열심히 읽히시면,
초등들어갈때쯤 되면 어느정도 계획이.... ( 나름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말하기와 쓰기는 영유다닌것을 무시할 수 없거든요.
전 둘째도 영유 2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내실 거면 아직 몇개월 남았으니, 한글 확실이 하고 보내시면 좋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