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복사본 본적 있는데 본책하고는 질이 다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튼튼영어 그림을 좋아하는데 그 느낌이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튼튼영어는 원래 학습지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교사관리 포함해서 1,2 단계가 10만원이더라구요. 복사본 사서 엄마들이 해주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영어를 잘 못하니까 혹시 잘못된 영어를 가르칠까봐 테이프 틀어주는 데 더 신경써요. 그리고 3권이 한 세트고 일주일에 한번씩 수업해주고 마지막 주는 필요한 경우 복습하고, 아니면 바로 다음 진도해요. 저도 걱정되서 선생님이랑 이야기 해봤는데 아이가 잘 따라오면 진도 나가는 게 더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