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다보면 좀 시원해 지지요~^^
저도 둘째는 남자아이인데 4살이에요..
그래서 초등학교 선배들 형아들 얘기를 보면 저도 모르게 유심히 봅니다.
남자아이라면 몸을 좀 굴려서 스트레스도 풀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당분간 엄마표로 하시고 수영장에 데리고 다니시면 어떨까요..
울 아이는 1학년 가을부터 겨울지나 쭈욱 했는데 오히려 겨울에 감기 한번 안 걸리고
건강하더라구요.. 지금도 꾸준히 하니까 좋고요..놀이터는 너무 좋아하는데..
인라인은 타라고 해도 잘 안타고..ㅎㅎ 책은 집안에 책이 이곳저곳에 있고
컴을 시간을 정해서 하고 하루에 30분 정도.. TV는 어른이 보는 시간엔 안보고
자기방에 들어가서 책을 보거나 그러네요.. 좀 심심하게 해주면 책을 더 잘봐요..
일단 책을 읽고 있으면 이거해라 저거해라 저도 가끔 흐름을 깨는데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레벨이 좀 높은 책을 읽고 있으면 자기것으로 만드는 중이니까 저도 냅두려구요..
암튼 독서습관을 좀 더 기르게 하고.. 나가서 노는 스탈이 아니면 책이라도 가까이 해야,,
독서의 힘이 그렇게 크다네요.. 청담어학원은 5,6학년 아니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차라리 영어책 읽기를 많이 시키는 폴리가 낫지 않을까요..
엄마표로 밀어부치면 더없이 좋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