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7세 저희 딸도 들은 말들이 미국 나가있는 지 고모가 말한 "하버드 앞에 하숙치고 사촌들이 모여서 다니자" 라는 말들이라 하버드대가 무슨 동네 유치원인줄 알고 있지라.. ㅎㅎ
자기도 나중에 하버드 대학을 나와서 낮엔 유치원 선생님하고 밤에 글써서 작가 생활을 하다가 나중엔 은퇴하곤 우동 가게를 열겠다는 다부진 꿈을 안고 있어라.. ^^;;
우동가게는 왜? 캠핑가면 제가 저녁에 김치 우동을 쥑이게 끓여내는데 그걸 보고 자기도 딸이라 전수받아 가업을 잇겠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