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털어놓고 아이랑 이야기해 보세요. 왜 싫어하는지....
어쩜....학원서 안 맞는 친구가 형아가 있을 수도 있구요.
뭐가 맘에 안 드는지....
엄마가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절충점을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저도 직장맘이예요..
울 아들도 지금 영유 1년차, 내년 학교들어가는데 엄마표로 할려구요...
엄마표 한다고 엄마가 영어 잘 해야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잠수네랑 솔빛이네 책 읽어 보시고 참고하셔서 집듣이랑 흘려듣기 시키면 더 효과 볼듯 한데요.
영유 2년 경력있으니 파닉스는 될테구~ 저학년땐 많이 들려주면 될것 같은데요..
글고 아침시간 30분 정도 활용하면 어떨까요? 직장맘이라 같은 맘일것 같아서 ..ㅎㅎ
우리 애가 피아노 다니기 싫을때 지금처럼 고민했는데, 그 고비를 넘으니 잘 다녀요. 딱 피아노 하나, 방과후 두 개 하거든요.
직장맘이라 엄마표를 선듯 권하기도 그렇구요. 이것도 작정하구 하셔야하구요.
쉽지도 않고 고학년에는 스스로표가 이루어져야해요. 엄마표도 끝까진 안되구 스스로표로 옮겨타야한답니다.
영유 2년 다녔으면 아래 공구 블랙 라군 사줘보세요.
영어책도 재밌는게 많다는 걸 알게되면 영어책도 좋아한답니다.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왜 학원이 싫은지를 물어보세요.
영어때문이 아니라, 의외로 다른 이유가 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