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 글 감사히 읽고 있답니다. 듣기의 전성기라...역쉬....
그런데요 밑에 오순이맘님 남기신 댓글도 있고 해서요..
요즘 오디오들 저렴한 것들중에도요, dvd 플레이어 기능까지 하는 오디오들이 있답니다.
그래서 티비는 끈 채로 오디오에서 디비디 플레이 시키시면 소리만 들을 수 있답니다.
저두 예전엔 소리만 추출하는 작업을 했었는데, 이 오디오로 바꾼 담부턴 그럴 필요가 없어서 넘 편하드라구요.
혹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셔요 ㅎㅎ
쑥짱님 올만입니당 시험은 다 끝났능겨?? 공부라 하셨나??
울집도 시디플레이어 카세트쪽을 애가 박살내는바람에 새로살까 하는데 usb,도 되고 mp3도 되고 dvd도 들을수있고 포터블되는거 찾고 있음다....
오밤중에 서점가자고 졸라대다가 쇼파에서 나 기다리다 자고 있네요..
가을에 넘치는 듣기로 진행하시네요...언제 봐도 짱님네는 여유로와 보이는디?? 아닌감요?
정말 짧은 수다에 이리 많은 답글을 주시다니..
마음이 무척이나 따뜻해지고 기분 짱입니다 ^^
이렇게 편하게 글올리는것이 점점 더 좋아져요.
한줄이라도 좋으니 우리 앞으로~ 그리 편하게 글 올려보자구요 ㅎㅎ
아침부터 교육이 있어 다녀왔더니 참많이 몸이 피곤합니다.
요즘은 수학연산을 새로운것을 또 넣어줘야겠기에 찾아헤매다가 거의 2시간을 이리 컴앞에 앉아있구요~
(결국 제가 원하는자료를 찾았습니다. 앗싸! ㅎㅎ)
요즘 큰아들은 수학이 재미있다고 하는편이어요.
그래서 아들과 같이 이런저런 수학놀이도 해보고싶은데 제가 이리 다른곳에 시선을 고정하고있으니 ㅜㅜ;
큰아들은 지금 공룡시대 디비디 보고있고있답니다.
이디비디가 근 한달간 우리집에서 매일 돌아가는 디비디이지요.
담에 이 디비디 찐하게 풀기로 하면서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전합니다~
답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소리를 즐기는 아드님이 어찌나 이뻐보이는지 몰라요.
저도... 그런 날이 오겠지요? 언젠가....
기분 좋게 웃고 갑니다.
늘 여기 맘님들을 웃게 해 주시는 짱님.. 최고!!!
모델로만 삼고, 삶지는 말아요^^* 푸하하하하
침 질질 흘리게 잘하고 있으니 뭐 할 말이 있어야죠....^^*
전 그냥 오타 시비만 걸고 가요.^^*
엄마표로,,여유로움으로 영어를 진행해가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저도 아침식사랑 저녁식사시엔 들려주곤 있는데
시디는 안듣고 무슨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
듣기가 안되고 있네여 ㅡ.ㅡ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키즈톡톡 트는건 이제 습관이 됐네요
영어방송 보면서 하루를 시작,,,,,,,,,
저도 조금씩,,,집에서 영어노출 시간을 늘려야겠네요,,,
오늘 아침도 쑥쑥짱님의 진행기 읽고 분발해야겠습니당,,,^^
쑥쑥짱님댁 따라서 잭파일 읽혀보아야겠네요.
소개해주시는 책마다 따라하려 하고 있어요.
짱님도 감기조심하세요.
동안 디비디를 전혀 안 본것은 아닌데..그래도 꼭 한글 자막 넣어 보려 하고 그래서
큰 효과를 못 봤는데 이제 저도 시작하려구요..
맞아요..학습서..학습...학습..쓰기...너무 몰고 가는 경향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 막 뒤집으려 하는 아이들 보고 뛰길 바라는 것은 아닌지..
저도 짱님한테 묻어서 반성 씨게 하고 갑니다..
계속 계속 듣고 책 읽고 하다보면..ㅎㅎ 내공이 차 오르는 날도 오겠지요?
엄친아들 맨날 불버만 하고 정작 내 아이에게 과연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졌나..반성 하고
다시 시작해야 것쓰여...
날씨 쌀쌀 한데...감기 조심하셔요
전 열흘전 감기가 아직도 친하게 지낼라고 혀서...
언넝 딴 나라로 갔으면 좋겠구만...짐을 안 싸네용..하하
잘 지내시는 거죠?
짱님이 이렇게 나와 주시니 게시판이 다 환~~~한 느낌이어요...
따랑해요...
듣기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과 체계적인 계획이 넘 부럽네요..
수학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고..또 레벨이 오를수록 두꺼워지는 책두께..
상대적으로 빨라지는 묵독속도.. 우린 테이프나 씨디가 점점 사장되어 가고있어요..
800페이지 남짓한 책들을 오디오와 함께 읽으려면 12~15일정도가 걸리구..
오디오북 소리가 아무리 빠르다 해도 뉴스보다는 느리므로
오디오북으로 듣기를 어느 수준까지 올리수 있을까? 생각이들고
듣기의 완성이 언제일까? 고민이 됩니다.
무엇보다 책과함께 사놓은 씨디가 아깝습니다. ㅋㅋ
짱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사들인 퍼시잭슨은...오디오를
하나도 못들었습니다. 책을 학교까지 가지고가서
하루 한권씩 모두 해치워 비싼 씨디는 바깥공기를
한번도 쐬지 못했어요..
그래도 잼난 책소개 감사해요..
11월이 되어 짱님의 글을 자주 볼수 있어 좋습니다.
고학년을 위한 책도 부탁으려요..ㅋ
글게요...
봤던 디비디 mp3로 전환하는걸 왜이리 못하는지....ㅠ.ㅠ
울 신랑이 조만간 컴터 교체한다고 오늘 아침에 그러네요^^
짱님 ^^
그댁 큰 아드님이 울 집 모델인데.....
학습서를 안한다니 ㅎㅎㅎ 동질감 느낍니당 ㅋㅋㅋ
요즘은 읽기에 올인하느라, 쓰기는 또 뒷전.
글게 말입니다...언제쯤 지가 알아서 읽고 쓸려나~~
아침에는 언어감각이 발달한다더군요..
저도 아침에 열심히 아이가 좋아했던 DVD중에 오디오CD를
틀어주고 있답니다.
밥 먹으면서 씩씩 웃기고 하고 언니와 서로 이야기도 나누네요.
연상기법..추론능력 이런것들이 꽤 효과적인것 같더군요.
저희 딸아이는 오디오 CD와 같이 Berenstain Bears' new neighbors를
읽고 잠이 들었답니다.
낼 아침에는 나홀로 집에 오디오 CD를 들려줘야겠네요...^^*
처음 질문 올렸을 때, 정성어리고 따뜻한 답글 제일 먼저 올려주시던 분
쑥쑥짱님, 정말 그 때 그 마음 고마웠어요.
쑥쑥짱님 아드님이 2학년인가 그렇죠?
이곳 터지기님들 몇 분들 관심 있게 글 살펴보는데
기억력이 워낙 안 좋아 좀 헷갈려요.
이제야 몇 분들 글 주고받으면서 조금씩 확실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제 아이도 워낙 말하고 듣는 거 좋아해서 영어에 일찍 노출시킨 편인데
별로 계획 없이 하다 보니 오랫동안 정체기를 맞다가
올 초 부터 집중듣기에 신경을 써주니 서서히 나아지는 게 보입니다.
아마도 그동안 집중듣기를 소홀히 한탓에 정체기가 길어진것 같아요.
원래 엄마표 영어가 쑥쑥짱님 말씀처럼 꾸준히만 하면
서서히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스며드는데 그 시간을 참아내기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이곳에 함께하는 분들이 계셔서 그럴 때마다 마음 다시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어 고맙지요.
제 아이도 쓰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주위에 선생님으로부터 챕터북 한 챕터씩 써머리하는 걸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3~5챕터씩 쓰다 보니 한권 다 읽고 독후감 쓰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요.
챕터별로 쓰니 그 안에 있는 단어 몇 개라도 한 두 번씩 자연스럽게
써 보게 되고 내용도 더 자세해지는 것 같아요.
말하기부분은 아이가 워낙 말하고 듣는 거 좋아하고 디비디의 힘인지
따로 신경 쓴 거에 없는데도 괜찮은 편입니다.
아이가 논픽션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생각 끝에 키드타임즈 기사로 하는 전화영어를
시작한지 3달 정도 되가는데 만족하는 편이예요.
말할 기회도 주고 논픽션기사도 매일 1편씩 읽게 되니...
글구 듣기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 때 많이 누리세요.
저도 아이가 듣는 거만 좋아한다고 걱정을 했는데
아이가 학년이 높아지면서 다른 과목에도 신경 써야 하고
한글 책이나 다른 것에 집중할 때에는 소리 틀어놔도 소용 없고 하니
그저 정해진 집중듣기시간이나 밥 먹는 시간외엔 듣기시간이 할애가 안되네요.
괜히 물어보지도 않은 말까지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확실히 스산한 가을 탓인가봐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책 없이 소리로만 듣는 것이 더 즐겁다..... 이부분이 참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언제쯤 그렇게 될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그냥 이렇게 조금씩 나가다보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있는 자리는 어제의 그 자리가 아니니까요...
저도 하던 학습서.. 이제 한권 조금 더 남았는데.. 안한지 꽤 됐네요.. 듣기 시간을 갉아먹는 느낌때문이지요..
옆에서 따뜻한 난로를 두고 수다떠는 듯한 따뜻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쑥쑥짱님의 글은 항상 따뜻함이 넘치네요~ ㅎㅎ
올해 쑥질을 다시 하면서 쑥쑥짱님을 모르고서 글을 뵈었을때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저도 모델로 삼고 있었지요~
특히 저도 여러 책들 쑥쑥짱님 글을 보면서 제목을 알게 되다가 (정말 감사~~ ^^)
(이젠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지요 ㅋㅋ)
그러다가 어? 지홍이? 하면서 예전에 잠시 서로의 홈피에서 인사를 나눴던
사이라는 걸 깨닫고는 어찌나 반가웠는지..ㅎㅎ
지홍이처럼 소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정말 드물어요~ 참 좋은 귀를 가졌는데..
정민이는 책을 보면서 듣는 걸 더 안정적으로 여겨서 그대로 하는 중이네요..
아마 귀로 열심히 들으면 저절로 말이 나올 것 같아요 나중엔 쓰기도..
저도 학습서는 안한지 오래되서 success with 2 라도 시키려고 했더니..
쑥쑥짱님은 안 하신다니 저도 당분간 읽기와 듣기를 해볼까? ㅎㅎ
역시 부지런하신 짱님 ^^
여전하시네요~~
짱님을 보믄서 가은이의 일상과 내일을 계획해 봅니다.
저도 7살부터 따라하기?^^
그럼 단계 팍팍 올라가려나?~^^
암튼 홧팅!임다...
울집 그 모델이 짱님 아들이어요..ㅎㅎ
7살부터 짱님 아들 따라하기...
짱님 좋다는 것 다 샀시요...
긍께 나 책임져요...또 안나오면 안 되어요....ㅎㅎㅎ
이리 팍팍 올려주셔야 따라갈 맘도 나지요..^^*
잭파일도 다음 책으로 대기중이랍니다...ㅎㅎㅎ
화이링!!!!
쑥짱님은 정말 찬란한 가을을 보내고 계시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두마리 토끼 잡기도 정말 힘든데..
세마리 토끼를 급하지 않게 흘러가는대로 놔두는 것 같으면서도 모두 잡고 계시니 역시 쑥짱님의 저력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쑥쑥에 처음 들어왔을 때 쑥짱님의 글을 접하며 막연했던 이 곳 세계에 친근함을 느꼈듯 지금도 많은 회원님들의 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주시는 게 얼마나 큰 일이신지 본인은 알고 계실까나? ^^
지홍이의 즐거운 책읽기...... 그 속에 진정한 엄마표의 모습이 있습니다.. ^_^
역시...영어의 비결이란 꾸준함이라는 걸 쑥쑥짱님의 글을 보고서 느낍니다요~
듣기....이것이 다은이가 아닌 제가 넘 약한 부분이라는 걸 알지만, 알면서도...듣기가 아니라 읽기만을 하고 있다보니 더더욱 듣기가 안되더라구요~(울 딸래미가 아니라 제 영어진도가 안나가고 있는 상황인지라...ㅋㅋㅋ)
닮고 싶은 아이를 찾아 모델로 삼는 것!! 이 아니라 닮고싶은 어른을 찾아서 제 모델로 삼아가며
제 실력을 늘려가야할 거 같은데....언제쯤이면 내 귀에 모든 영어가 쏙쏙~~다 들어오게 될런지...!!
근데...요 초게는 유게랑 정말로 분위기가 다르네요~~
아주 머나 먼~~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한....ㅎㅎㅎㅎ
내 이름 얼렁 얼렁 지우고요,,
문자 보냈는디요 못 받았는가요??
핸펀 확인혀 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