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없으면 안되구요. 꼭 필수....
쪼매 더 제대로 울궈먹는 방법으로는 제가 써 먹었다지요.
쑥서 파는 알파벳 차트 있어요. 혹 동생이 있다면 구입하셔도 될 듯해요. 잘 써 먹어지니까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9688&jc=40000383&sc=04-02-04
거기서 나오는 단어가 100%까지는 아니어도 꽤 나오거든요.
그래서 먼저 카드로 단어 놀이한 담에....
a 들어간 카드 찾기 뭐 이런 거부터 시작해서 그 포켓 마다 들어있는 걸로다가 꺼내 오는 거 다시 갖다 넣은 거 영어로 이야기해서 아이한테 하라 그러고....
그걸로 카드 놀이 한 담에 그 책을 하면 좀 더 쉬워요.
그 담에 그거 끝난 담에
그림 영영사전을 하나 구입하셔서... 배운 음가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쭈욱 읽어주어서...
함께 따라 읽기 해도 좋고.... 아이랑요.
beginning sound에 대한 감을 익히면 오래 간답니다.
또 그림영영사전을 그림책처럼 그냥 보더라구요. 던져 놓기만 해도요... ^^
또 검색창에서 'starfall' 치면 싸이트 나오거든요.
클릭하시면 그 싸이트로 바로 들어간답니다.
ABCs로 들어가면 알파벳으로 들어가는 곳이 보여요.
엄마랑 논 다음에 아이한테 거기서 한 5분 정도만 매일 들어가서 놀아도
파닉스 음가는 확실히 기억할 거에요.
차트랑 영영그림 사전을 구입하시는 게 부담스럽다면
그냥 스타폴 싸이트만 해 주셔도 좋은데...
인쇄해서 써 보라고 해도 좋답니다. 몇 살인지 몰라서...
아이에 대한 말씀이 없으신데.... 몇 학년인지 노출은 어떤 식으로 해 왔는지.....
더 말씀드리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거 있으시면 제게 쪽지 주셔도 되구요.
게시판에 남겨주셔도 되는데 가끔 못 들어올 때도 생기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좋은 하루 되세요. *^^*
찾아보심 딸려나오는 테이프가 있어요. (별매)
모두 영어로 이루어져 있대도 처음 몇쪽만 해보면 대충 알 수 있구요
문제는 가끔 그림의 단어가 뭘말하는지 모를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테이프가 유용하게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