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영어공부에 도움되는 게임이라 괜찮던데요,,저는,,
저도 방학때 이용해서 리팍 하는데요
퀴즈 풀면서 독해실력도 늘리고
듣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울아들도 스토리 두개 듣고 꼭 게임 10분 정도 하더군요,,
저희 아들도 컴퓨터를 좋아해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학원을 저학년때 부터 보내면 아이가 2년정도 지나 질려버려한다는
선배맘들의 이야기로 엄마표로 고집하다가 시작한 온라인 영어프로그램인데
스타폴로 파닉스를 공부하고 그리고 로제타월드로 문법을 자연스럽게 알고
가게해주고, 수 언어등이 사고를 하게 만들어 주는 교육용CD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준에 맞는 언어표현이 되어있는 DVD그리고 책 또한 읽기를 더할수 있게
미국학생들에게 읽기를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 최근에 또 만들어져 보급해주더군요.
저희 아들 완전히 그 방 이름이 놀이터인데 컴퓨터 놀이터에서 아주 신나게 리딩을
하고 있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근하니 재미있어라하는것 같고
저학년때는 이런식으로 영어를 베이스에 깔아준다면 고학년이 되었을때
편한 영어가 되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싸이트마다 다 장단점이 있겠죠.
혹시나 네이티브아이를 검색하셔서 이것저것 살펴보세요.
언제가 부터 제가 네이티브아이 전도사가 된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효과를 봐서 저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