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의 압승처럼? 매직트리의 압승이네요^^
성심껏 답해주시는 쑥쑥의 모든 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직트리~로 정하긴했는데 쥬니비의 낭낭한 목소리를 즐기다 평이한 매직~ 소리에 울딸
졸지는 않을지.....
워크활동지와 여권 만들기..넘 훌륭한 자료들은 넘치는데...
전 왜 그 앞에서 이리도 작아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게으른 맘땜에 울 아이들이 참 많은 걸 누리지 못하고 사는것 같네요...ㅠ.ㅠ
무튼 여러분의 조언 덕에 정보도 얻고 다시한번 기운도 차리고 갑니다..감솨합니다^*^
쥬니비를 다시읽고 또읽고해서 거의 외울지경이다,,,,, 라고하시니~
가끔은 책선정을 아주 늦게할 필요가있겠다 싶으네요 ^^
저도 매직트리하우스 참 좋은책이다 생각해요,,
요즘 쑥에서 올려주시는 워크지활용도 할수있구요~~
매직 진행하시면서 여권만들기도 꼭한번 해보세요.
여권 하나 다만들면 아이에게 작은것이라도 보상해주시면 또 더욱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
매직트리하우스는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엄마와 아이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책이 흔치 않으니까요... 언젠가 세미나 동영상을 봤는데.. 그분이 그런 말씀 하시더라구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픽션 + 논픽션적 요소... 외에 잭이 본 사실을 간단히 노트하는 그 부분에서도 요약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구요.. 그 다음 책을 보니.. 그렇기도 하더군요...
다른 책들은 굳이 전집으로 안사셔도 좋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이야기를 아는 것이 좋고, 또 각 권마다 미션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역시 전집으로 사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번에 진행기에도 썼지만.. 저희는 다시 매직트리를 소리내어 읽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마죤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개미떼..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저리를 치더군요... 오늘 개미, 피라냐 물고기, 뱀... 다양하게 나오더군요... 두고두고.. 읽으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와우~ 그래도 고민하시는 동안에 반복을 여러번 하니 더 좋은 일이기도 하네요~
저는 주니비를 한번씩만 듣고 읽고 넘어가서 요즘 다시 읽었으면 하는데..
레인보우 매직에 빠져서 그걸 보거나 매직트리하우스나 잭 파일스 같은 걸로 바로바로 넘어가니..
다시 반복할 새가 없어요..
다음에 하실 거로는 매직트리하우스가 좋을 것 같아요. 사회나 문화 역사에 대한 지식도
같이 접해주어서 아이가 질문을 종종 하게 될 거에요..
그러면 또 그에 대한 한글책도 소개해주고 그러다 보면 한글책이나 영어책 레벨이 오를 거에요.
혹시 둘째가 있으시다면 매직트리하우스 추천입니다. 저는 앞부분은 빌리다가 17~24권만 구입하고
나중에 오디오시디 따로 구입하고(사실은 구우려고 했는데 구움방지기능이 있어서 안되더라구요 비밀~)
그래서 결국 구입하고..암튼 그냥 풀셋으로 지를걸 후회했답니다. 둘째도 있는데 그냥 지를 걸 그랬다는..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