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준기
오늘도 책읽고, 미뤄왔던 워크지를 풀고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무언가 보고 열심히 그립니다. 이건 무엇일까요? ^^
다 그리고 rabbit 이라고 씁니다.
오늘은 수업이 있어서
우리 면(제가사는 동네는 면 입니다.)에 있는 도서관중 하나예요
기적도서관이라고.
갈때마다 집에오기 싫어지는 곳이예요
참 예쁘죠? 오늘은 사진으로 좀 남기고 자랑도 할겸 올려봅니다.
치유서들이 있는곳에선 저도 엎드려 혹은 기대어 책읽고싶어요.
까페처럼 이어폰꽂고 공부하시는분들도 간간이있어요.



이건 우리아들 살림.
이모가 선물로 줬어요. 요즘 가장 사랑하고있어요. 꼭 찍어달라해서 올려봅니다
제 주방살림보다 예쁘네요.

6세 서연
지난주에 서연이가 열감기로 아프기도 했구요^^
요즘 워크지가 쓰기가 많아지니 꾀가 나는지 공부 하기 싫고 맨날 맨날 놀고만 싶다고 하네요^^
지난주에는 저까지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어요^^
지난주에는 워크지는 안하고 서연이가 좋아할만한 자료만 뽑아서 진행했어요^^



밑에는 오늘한거까지 이주꺼 한번에 올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