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리 말씀해주시니 힘내서 연락해야겠네요. ^^
지난달에 리딩*책이 보던중 이중인쇄가 심하게되어서 한번 교환을 했거든요. 근데 얇디얇은책을 착불이지만 택비로 보내고 받으니.. 참.. 비용이 많이든다싶은것이.. ㅋㅋ 제돈도 아니고 제잘못도 아닌데 맘이 불편하더군요. 소심~
그래도 역시 잘못된책은 싫긴싫어요~ ^^
얼른 바꾸세요. 출판사에사 잘못 찍어낸 파본이니 택비도 판매처나 혹은 출판사에서 물고 교환해 줍니다.
출판사에 전화하시면 친절하게 새책으로 보내줍니다.
귀찮아하시지 말고 꼭 새책으로 받으세요^^
구차라니요.......
저도 책 낙서하거나 찢는거 구기는거..........음................넘 시로라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는 걍 즐기는게 더 중요하긴하죠 ^^
새로구입한 전집............앙ㅇㅇㅇ 여기에 이중인쇄 찢어진거.... 이중인쇄는 분명 출판사잘못이잖아요
언넝 바꾸세요.........후딱~~~^^
앙ㅇㅇㅇ 새책 앉고 딩굴딩굴^^
아무도 구차하게 생각 안합니다...음...글쎄 모두다 그런건 모르겠고... 하여간 저는 안구차하다에 한표~~~^
단행본도 커버에 약간의 스크래치 난게 배달되면 짜증스러운데
파본이라니...........
바꾸셔여~~~~~~~~~~~~~~~~~~~
새로 구입한 책이면 저는 바꿉니다.
지도 책만큼은 낙서, 파본 절대 용서 안합니다.
울 둘째넘도 이젠 철들어 낙서 안하네요 ㅎㅎㅎ
바꿔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