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인 큰애가 4~5살 때쯤에 처음 나온 비디오인데요.. 생활회화식으로 간단한 질문과 대답을 구문별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있는 비디오입니다. 위씽이나 다른 동화비디오처럼 재미는 없어도 회화 연습하기엔 적당한 비디오죠.. 예전에 영어비디오 핑구나 쌍둥이 아저씨들 나오는 영어비디오 많이 있었잖아요.. 그거보단 훨씬 체계적이고 학습적인 비디오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 이름으로 미루어, 남자 아이라고 간주하자면, 더욱 강추할 만한 비디오 입니다. 아주 필수 적이구요, 제작 의도가 위씽이나 바니랑은 약간 다르게 모국어를 영어로 사용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롱맨사가 만들어낸 어학학습용 애니입니다. 색채가 선명하고 기본 영어표현들을 익히기에 좋은 비디오입니다. 저희 큰 아들이 건우만한 월령에 넋을 놓고 보고 또 보고 죄 따라 외웠던 바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