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이 책 주제가 좋아 선택을 했는데 100프로 만족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주제를 접하면서 좀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있었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면 아니될 듯..
다음 바톤도 잘 이어받아 이끌어 주세요..
휘윤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다음 미션 목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 책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이제 감을 잡았습니다. 하나 분명한 건 미션을 할때 평소에 안 쓰는 단어를 많이 써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자사전을 끼고 살지만 그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는거 같아요.
이번 책 마치면 회원도 더 모집하고 리딩북이든 논픽션이든 또 즐겁게 읽고 겨울엔 문법도 같이 해요.으싸으싸 화이팅!
저희두 비슷해요. 한번 읽고 그냥 미션 쓰는 걸로 끝...
아쉽지만 다 경험이고, 설마 쌓이는 게 전혀 없진 않겠지 마음 토닥이고 있구만요...ㅎㅎ.
저는 책 순서, 날짜 다 좋습니다.
근데 미션날짜가 첫 책은 수요일이고, 딴 날은 화요일인 이유가 특별히 있남요?
그냥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