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배우는 것은 복사기의 원리와 흡사합니다.
들어온 습관대로 입으로 통해서 나오게 됩니다.
서울 사람도 경상도가서 오래살다보면 억양이 변하지요, 그와 같습니다.
언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말하기위 듣기의 순서를 따진다면, 당연히 듣기가 먼저입니다.
원어민 엑센트를 자주 들려주세요.
유년기의 아이에게는 조기유학을 추천합니다.
1~2년 생활속에서 언어가 몸에 익숙해지면 참 오래갑니다.
엑센트도 그렇게 다져지지요.
저희는 필리핀에서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관리형홈스테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영어가 잘 자리잡기위해 늘 고민합니다.
<세리하우스>
http://cafe.daum.net/seryhouse
스토리가 있는 DVD를 권장합니다. 아이 또래가 나오는 걸로요. 그리고 아이가 따라할 수 있는 어휘들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걸로요. 도라도라 시리즈 같은거요. 아이가 따라하도록 시간을 주는 DVD가 좋을 것 같습니다. 억양은 따라하는 것이 좋으니까 재미 위주로 틀어주시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