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유년기) 영어교육은 학문적 목적이어서는 않된다고 봅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지루하고 부담만되지요.
그냥 말이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 익히는 것으로 여겨지게해야합니다.
초등학생이 토플, 토익 시험볼건 아니쟌아요 ^^
저는 사실 필리핀에서 조기유학생을 대상으로 관리형홈스테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그렇고 주변 한국아이들 금새 잘 적응하고 6개월만 지나면 영어가 느는게 눈에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초3,4학년에 시작해서 1~2년간 영어조기유학 추천합니다.
초5,6학년부터 한국교육에 대시 적응할 수 있구요.
중학교가서 영어에는 충분한 경쟁우위에 있을 수 있고... 학원다니고 가끔 캠프보내는것보 영어가 확실히 아이들에게 제2언어로 정착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고 지름길이라고 보여집니다.
보다 상세한 자료/상담 원하시면 저희 카페 우선 둘러보세요.
<세리하우스>
영어연수는 영어에 익숙해지기위한 샘플이고 브릿지역할을 하는 과정으로 보시면됩니다.
캠프 후에 아이의 영어실력이 엄청나게 늘것이라는 너무 큰 기대는 마시구요 ^^
저희도 필리핀에서 방학캠프와 관리형홈스테이하고 있습니다.
카페들르셔서 정보 얻으세요.
<세리하우스>
보통 일반학원이라면 자체교재라서 재미없을수도있어요.
또 숙제가 많아서두 그럴수있다고 생각이들고
주위에 소그룹영어도 좋을듯해요.
맘맞는 친구들끼리 같이 하다보면 어울려서도 잘하거든요..
중요한 시기인데..
상세히 올려주심 좋은답변이 나올듯도하네요..
학원을 싫어 하는건가요....? 영어를 싫어 하는것인가요....?
전자라면.. 학원을 옮기는것이 가장 편한 방법일테고....
영어를 싫어 한다면..... 어쩌죠..??
아이와 심도 있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그리고 최선의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울집도.. 초 3인데.... 3학년이 되면서부터 고집도 생기고.. 자기 생각도 뚜렷해지는것 같아요.
싫고 좋음도 분명해지고요.... 1-2 학년때와는 확연히 다른것 같습니다.
영어가 싫다면.. 왜 싫은지...... 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드님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학원을 싫어하는데 학원을 옮겨서 해결하시는 발상은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엄마가 왜 읽어주시는데 부담을 가지시나요?
읽어주지 마시고 직접 테잎 듣게 하고 직접 소리내어 읽게 지도하세요..
4학년 올라갈 나이면 그 정도 능력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만..
안되면 되게 연습 시킬 타이밍이라 보이네요..
우선 학원의 딱딱한 학습서말고 재미있는 책을 고르는 게 관건이라고 봅니다..
아래 세현맘이 올려주신 시리즈를 비롯 쑥쑥몰에서 한번 둘러보시길..
남자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것으로 함 디밀어 보세요..
아이가 일단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재미를 전혀 못 느끼는 것 같은데..
저희 집 아이의 경우 로봇 이야기니까..ORT 매직키, 로버트먼치,마이티로봇, 강아지 이야기..요즘 아서..
이렇게 재미가 있다보니..영어를 그리 공부라고만은 여기지 않는 것 같아요..
재밌는 디비디로 좀 유도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한데요..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참 좋아했어요.
제 아이 이야기만 해서..도움이 되시면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