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애는 첫째라 지금까지 엄마말 잘 듣고 열심히 따라와 줬어요..
대견하고 고맙고 미안한 맘 뿐이예요.
윤선생을 하다 학원을 보낼때는 아이가 넘 오랜기간을 학습지를 하다 보니 아이도 맘이 나태해져 형식적인 모습을 보여 학원을 보냈는데 오히려 더 제가 후회를 하게 되더라구요.
다른 친구들 다 학원가서 공부하는데 울 아이만 뒤 쳐지지는건 아닌지?하는 불안감에 보내는데...
매일매일 보는 단어 시험 체크하고 숙제 체크하고 오히려 아이는 이 부분이 더 힘들었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좀 더 일찍 결심하고 시킬걸 하며 요 멏주동안에는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는 3동안에 아이들과 함께 DVD를 같이보고 또 아침에 가벼운 그림책(삼성명작)을 들어놓고 들어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결심하게 되었어요^^
엄마표... 주위에서 이렇게 많이 하는 지 몰랐어요..제가 넘 무지했나봐요...
엄마표 시작은 듣기부터라고. 두아이 있는 집에도 둘 다를 처음 으로 보고 시작하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럼 시작은 어디부터 하는게..교재를 찾아보니 단계별로 잘 나와 있어 좋은데 어떻게 좋을지...
아이들 성향은 둘 다 비슷해서..짐까지 본 DVD는 마틸다.아이언 자이언트,포카혼타스.인크레더블...매일보여주었어요..즐겁게 보더라구요..맘 비우고 둘 다 똑같이 시작하는 단계부터 하려구요..
오늘 많은 이야기들 읽어보구 또 올려주신 정보 보면서 많이 느끼면 반성하고 결심하고 있어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시작하는 마음을 한결같이 잘 다스려 하려 합니다...
두렵다는 말 이해가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것 같아요..
아이들에 대한 정보를 조금 자세히 올려주셔야 말씀들 나누시기 좀 더 편하실텐데요..
일단 아이들은 형제라 해도 좀 성향이 달라서
다른 기준이 적용되어야 할 것 같은데요..
힘 내시고..아이들 이야기를 두 아이다 좀 자세히 올려 주세요..
저 말고 다른 분들도 올려 주실 수 있을 실꺼구요..
저 위에 단계별 학습공..참 자세히 잘 나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