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두 5살이라 반갑네요... 3살때인지 4살때인지 파워터치 샀는데 거의 새것 그대로 썩히고 있네요. 그땐 아무래도 엄마가 봐줘야 하는데 그냥 장난감처럼 던져줘서 그랬던 것같기도 해요. 그런데 4살때 이웃집에 가서 립패드를 보더니 혼자 한동안 이것 저것 해보더군요... 그렇지만 그것도 잠시뿐... 두가지 모두 어느정도 내용파악이 되는 어른들한테도 기계음이라서 긴가민가하게 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 가격이면 다른 방법으로 투자를 하셔도 좋을 듯... 만족스런 답변이 못되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