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게요...
빨간 글씨가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제가 젤 못하는게, 오후시간에 꼬...옥! 읽어주기인데...음..음...
좋으셨겠어요~
짱님 뵈러 광주 출장(?) 함 가야 겠쓰요~~~
책이 그득한 책장 빼곡한 집 늘부럽던데..
넘 친절하신 짱님 안봐도 훠~~언함다..
제가 가도 커피한잔?? ^^*
주말 잘보내셔요!!
광주,,,ㅋ 저 내일 광주 갑니다,,시댁이 그쪽이라,,
오프라인 상에서 저런 만남을 갖는다는게 넘 부럽네요,,
저도 짱님이 끓여주신 커피,,마시고,,시퍼요,,,,,,,,,ㅎ
저는 짱님댁이랑 해오름님댁이랑 모두 가보고 싶은데...
광주로 날짜 한번 잡을까요?
그나저나 해오름님께 가르쳐 준 그곳이 어딘가요? 참말 궁금하여라...
흐미~ 미세스 문 제가 휴가보냈더니 글루 갔네여. 히히~ ^^
예상했던 그대로이네요.. ^^
아이고~ 배아프고 부러워라~~~~~
지도 초대해 주시면 기차타고 내려갔다올 용의 있는디..ㅎㅎ
아... 남편한테 광주쪽 캠핑장을 가자고 꼬셔봐야겠다.. 하핫~ *^^*
ㅋㅋㅋㅋ 짱님, 저도 미세스문이 다녀간 거처럼 보고 싶어요. 히히히히....
농담농담^^
저도 불러줘여~~~~
언제나 시간 비어 있구만.
반찬 싸오라믄 싸갈터이니.. 불러만 주이소~~
허걱.. 엄청 놀래라~
나,, 정말 뭐라고 답을 달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은 이렇게 이쁘게 포장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울집이 미세스문이 다녀간것처럼 깨끗했다니... 호호 울 신랑에게 꼭 말해주어야지~
하지만 그날 본모습이 매일의 모습이 아닌것 아시죠? ㅎㅎ)
바리바리 쌓온 과일과 빵은 아직도 너무 잘먹고 있습니다. 감사하구요~ ^^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바쁘신듯하여 오랜이야기를 나누지못하게 아쉽더군요.
아줌마들의 수다란 정말 끝도없는것을 ^^
그리고 책을 많이 못보고 가셔서 그것도 쪼매 아쉽더군요 ^^;
제가 항상 게시판에 적어왔던 이야기들이라 생소할것도 없고, 틀린것도 없이 그대로입니다.
으,,, 아직도 긴장중,,
제 이름이 게시판 제목으로 나오면 언제나 이 손은 안떨릴려나? ^__^;
저도 미세스문에서 폭소~ ㅎㅎ
짧아도 요점이 팍팍 들어간 글인걸요~
쑥쑥짱님네서 따뜻한 커피도 한잔 드시고 좋으셨겠다아~~
책도 정말 그득그득하실 것 같았어요..^^
미세스문이 누구더라..한참 생각했습니다. ㅎㅎㅎㅎ
짱님! 드뎌 엄친아로 등극하셨습니다요.
해오름님 넘 좋으셨겠다! 마구 부럽네요.
두분 모두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요!
하하하
동안의 그 어떤 염장질보다도 지대루 염장 성공하셨어요...
겁나 부러워요..하하
나도 짱님 짱 보구 싶당..ㅎㅎ
와 부럽당 ~~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눈에 그려지네요 ..
지도 짱님 따라 열심히 해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