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고 존경스럽네요. 피기맘이나 유혁마더 같은 분들이 실력이 없다하심은....겸손해도 너무 겸손하신거 아닌가 싶은데요..^*^ 저도 한 이년 열심히 공부하면 두분같이 될런지....지금까지 그나마 아이가 잘 따라와서 힘들거나 지치거나 하지 않았는데...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면 될것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은이는 좋겠어요..아빠도 엄마도..모두 다은이와 잘 놀아주어서요..앞으로도 좋은모습 많이 보여주세요.기대할께요.
정말 다은엄마..존경해요. 저두 사교육을 선호하진 않지만.. 실력없는 엄마가 이대로 계속 밀어부치는데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고자 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가 자라면서 점점 잃어만 가고 있는 저를 느낍니다. 앞으로 아이교육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세요.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