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잎새님 ******** 아이들의 그림은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서 그 그림이 담고 있는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황홀한 것인것 같읍니다... ******** 별님맘님 ******* 칭찬 감사 드립니다. 예 민규랑 가은이랑 모임 친구 맞읍니다... 이젠 그 모임이 2년은 넘은것 같네요. ^_^..
******* eugune 님 ******** 코맨트 감사합니다... 천부적인 소질 보다는 가은이가 그림을 그릴때 마음껏 그릴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 그림을 즐기는 아이로 자란것 같아요.. ********** 초록토끼님 ******** 초록토끼님의 쥬디에 대한 사랑과 교육 방법을 전 항상 존경 하며, 부러워 하고, 배우려고 하고 있읍니다. 저도 쥬디 보고 파요.^_^.
가은이의 그림을 이렇게 정면에서 한 방? ^^으로 보니 역시 다시 찌릿함을 느끼게 되네요.^^ 하려고 하고, 마음먹어서 하는 일이 아니라, 그저 손 가서 하고, 마음 가서 하는 일이 제일이고 또한 행복한 것임을 알기에 그림그리기를 가은이는 참마로 사랑하나봅니다.^^ 누가 가르쳐서 이루어진다고 해도 이렇게 마음 끌려서 그리는 그림만 할까요... ^^ 가은이 보구잡다. ㅎㅎ
감탄...감탄...오로지 감탄할 뿐입니다. 가은이 나이에 저렇게 다양한 표현을 그것도 그림으로 하다니...음...우리 민주도 그림그리기는 즐겨하지만 즐겨하는것도 천부적으로 소질이 있는것은 다른것 같습니다. 아이가 가진 재능을 적절하게 끌어올려주고 계신 가은아빠님께 박수를..짝짝짝~
000000 뚱땡맘님 000000 좋게 글을 적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_^... 솔직히 영어와 큰 관계가 있을까 해서 이글 올리기가 망설여 졌는데... 님의 글로 마음이 편해 지네요...^_^...0000000 지민 예서맘님 00000000 박수... 감사 하고 겸허 하게 받아 들이겠읍니다.... 머리숙여 감사 드리고요... 0000000 체리맘님 00000000 가은이가 영재니 하는 이야기 나오면... 전 정말 숨고 싶고요.... 부끄럽거던요.... 솔직히 가은이는 영재랑 거리가 먼 아이 입니다....^_^...
민규맘 ooo 지난 모임시 민규가 바다 동물 그림을 저에게 보여 주며... 이것 저것 말해 주었는데... 정말 잘 그리고 표현력도 좋던데요.... 난 민규맘님이 부럽습니다... 지금까지 아들 가진 사람 안부러웠는데.... 잘생기고 똑똑한 민규를 보고는 처음으로 저런 아들 하나 있어면 좋겠다고 엄청 부러워 했는걸요,.. 그리고 둘째도 아들이시니... 부럽습니다..^_^....000 성원엄마님 000 솔직히 제가 가은엄마 보다 예술성이 더 뛰어 납니다....ㅋㅋㅋㅋ.... 가은엄마는 쑥쑥 글 거의 안보니... 이글도 안보겠지요...ㅋㅋㅋㅋ
음.. 가은이네 집에 처음 놀러갔을 때 가장 감명받았던 것이 바로 가은이가 그린 그림들로 가득찬 벽면이었어요. 민규도 그림 그리는 걸 무쟈게 좋아하긴 하지만 가은이처럼 저렇게 다양한 주제로 섬세하게 표현하는 경지는 아니걸랑요. (늘 공룡나라, 바다속생물, 동물 뿐이죠) 가은이처럼 그림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내용을 떠올리면서 그림을 그리는 건 상당한 수준이라 생각되요. 제가 요즘 민규에게 독후활동 차원에서 그림책을 읽고 나서 미니북을 만들거나 그림으로 표현하는걸 유도하고 있는데.. 좀 어려워 하는 것 같더라구여. 늘 그리던 주제의 그림은 자신감 있게 그리는데 책읽고 주인공이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건 어렵나봐요. (저도 몇번 시도했는데 정말 어렵더군요. 사자나 호랑이도 못그리겠던걸요.) 아무튼 부럽슴다. 전 특히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부럽더라구여. ^^
로지맘님..... 가은이 그림 잘 그린다고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_^... 아이 칭찬에 약한 것이 부모라고.. 저도 어쩔수 없나 보네요...^_^... 그림 그리기는 아이에게 정말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아요...^_^... 손의 움직임과 글을 쓸수 있는 힘을 키워 줄뿐만 아니라...생각 하고 상상 할수 있는 힘을 키워 주는것이 무엇 보다도 좋은것 같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