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목소리지요. 전 스타킹에서 한국의 폴포츠를 먼저 보았는데, 너무나 평범한 수족관기사 아저씨의
아름다운 노래에 감동받았었죠. 평범한 사람들 속에 아름다운 기적이 살아 있는 걸 보는 건 넘 가슴벅찬 거 같아요.
요즘처럼 힘든 시기 사람들에게 꿈을 생각해보는 소중한 사연인거 같아요.
아..이사람 저도 압니다.
핸드폰 세일즈맨이 왜이라 노래를 잘하나'하고만
생각했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그때도 이런 내용을 읽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건 내 인생이 밝아진다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낼 모레 마흔인 저도 그래서, 다시 꿈을 가지게 되었다는 ㅎㅎㅎ
*두번만 보면 끝나는 초등영문법*
초등2학년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작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동영상화면이 바로 이 폴포츠에 대한 것이었답니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희망을 일궈낸 감동적인 동영상이라서 아이와 같이 보면서 설명해주었죠. 영어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딸아이에게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감을 갖게해 주고 싶어요.
독설가 사이먼이 저렇게 칭찬하다니...>_<
감동이 나오는건 인생에서 반전을 가장 커다랗게 보여줄때라고 생각해요.폴포츠도 멋지고,아래 앤드류도 너무 멋집니다!!ㅠ-ㅠ..눈물이 한없이 나오는 천상의 목소리와 그에 걸맞는 환호 소리,,정말 다시봐도 감동입니다!!ㅠ-ㅠ
천상의 소리네요..넘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추천꾹!!
여러 번 보았어도 뭉클한 장면이네요.. ^^
아이들과 함께 접해야할 동영상이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제 2의 폴포츠라고 수족관 기사가 나오는걸 얼마전 TV를 보고 알았는데 어찌나 느낌이 다르던지.. ㅠ.ㅠ
그리고 마지막에 학습 사이트까지 끼워주시는 이 쎈스~ ㅋㅋ
앤드류 존스턴 : 여섯 살부터 내내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요.
그런 노래를 할만큼 똑똑하게 보이려한다고,
그런 노래는 좋아하지 않는다면서요.
사이먼 코웰 : 그래서 어떻게 하니? / 그냥 노래해요.
앤드류 존스턴 : 거리를 배회하게 되고 싶지 않고 제 삶을 위해 뭔가 하고 싶어요.
천국에서 축복한 목소리의
앤드류존스턴이
불렀던 노래 가사입니다.
Pie Jesu
Andrew Lloyd Webber 작곡 Requem 중에서
Pie Jesu, Pie Jesu (자예로운신 예수님)
Pie Jesu, Pie Jesu (자예로운 예수님)
Qui Tollis peccata mundi (세상 죄를 사하시는 주님)
Dona eis requiem, Dona eis requiem (그들에게 안식을 주소서)
.................................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던 앤드류
앤드류가 부르는 노래가 싫다고 따돌림했던 그 친구들을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일까요?
그런 앤드류가 부르는 이 노래의
가사를 생각하면
더욱 가슴 뭉클하게 전해집니다.
자기가 받은 상처를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정화시킬수 있는
아이의 내적인 힘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도
그런 내적인 힘을 키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큰 과제입니다.
지금처럼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이 세상 끝까지
밝고 꿋꿋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독사처럼 독설을 퍼붓던 싸이먼이 진심으로 우러나는 말을 해 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주르륵 나네요. 진심은 통하고 사람들로 부터 격리되고 따 를 당하던 그 들의 슬픔이 묻어나는 것 같아서... 좋은 자료 고맙습니다. 만재아빠님
정말 멋집니다.
늦은밤,,,,,,, 만재아빠님의 글을 읽고 감동으로 가슴이 벅찹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자러 들어간 아이를 불러내어 같이 봤습니다.
익히 기사화되어 알고 있었어도
눈물이 날정도로 감동적이네요..
언제나 이런 좋은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정말 갈망하는 모든이의 꿈이 이루어졌음 좋겠네요...쑥쑥몰의 이런글도 상당 반갑네요...
글고.. 이노래 끝나고... 옆으로 쭉 가셔서 핑크머리끈으로 양갈래 예쁘게 묶고 핑크 체크 티셔츠 입은 crazy yodeling 도 함 들어보셔요... 개인적으로 지난해 많이 듣던 노래인데..여기서 보니 또 반갑네요^^
아이가 무지 귀여워요~물론 노래도 good~~~~~~~~~~~~!!
저도... 한 참을.... 가만히 암 말도 못했었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희망을 주는 분이시지요.
저도 함께 박수 드립니다. 그 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