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숙제를 왜 엄마가 체크해야하나요? 저는 아이가 하고 선생님이 구쳐 주는 것을 아이가 다시 고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체크해 주는 것은 엄마 공부지 아이 공부는 아니거든요. 사실 저도 작은 녀석의 숙제를 봐주곤 했는데 어느날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혼자하고 약간의 도움을 주지만 문법 리딩 작문을 봐주는 것은 아이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적응시간을 더욱 길게 하는 것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가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켜봐주고 틀려 오는 것을 다시 체킹하는 것이 더욱 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