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쑥쑥에 목메느라 오히려 아이를 방치하고 집이 전쟁터가 되어 참 묘한 고민에 휩사였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포기할 건 포기를 하고 적응이 되어 그냥 편한 마음으로 들어오고 있지요..
그런데.. 신기하게 아이는 엄마의 지속적인 감시와 회유없이도 어느 정도는 굴러가더라는 것.. ^^;;
(물론 둘째는 지금 최대의 피해자이지만..ㅠ.ㅠ)
이 곳을 드나들며 그냥 수다만 떨고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은연중에 노하우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지도 아침잠 자고 일어나서 지금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었네요..ㅎㅎ
저도 아침에 커피한잔 타서 마셔야 됐는데 그걸 안해서 아침부터 낮잠한숨 자고 ㅜㅜ;
으~~ ㅎㅎ
이런글읽으면 참 기분이 좋아져요.
이렇게 감사한마음을 표현할줄 아는 님이 참 멋져보이고 마음씨도 따뜻해보이십니다. ^__^
화이팅!!!
감사할 줄 아는 분들은 다른 것도 다 잘하실 거라....^^*
늘 감사하며 살자구요...
^^ 끈기와 인내와 열정과 사랑으로 좋은 결과 꼭 얻으실 때까지 쑥쑥과 함께~ ㅋㅋ
진행기도 올려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