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피아가면 헬로리더 1권에 시디까지 25일대여 500원이예요.만원넘으면 배송비도 없고.. 20권 25일 만원주고 빌려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헬로는 주로 대여해서 한번씩 보고 오알티랑 다른 리더스를 삽니다. 그중 아이가 유난히 좋아하는거만 책으로 한권씩사고.. 시디는 살짤 복사해두는 센스도 잊지마시구요~
ㅎㅎ 동생들이 있다니 저도 오알티 추천..
헬로리더도 도서관에 알아보면 있을 거에요..^^*
그러면서 그림책 보여주시는 것도 잊지 마셔요..
리더스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ort 추천이요
Hello Reader 도 별 재미없어요...
대부분 나이들이 ort 는 좋아하더라구요.. 울 아들도 님의 아들처럼 영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ort 2단계 5살에 사두었는데 관심이 없어서 접어두고 걍 놀리다가 초 2 여름방학때 다시 꺼내서 하니 그때는 무지 좋아했어요 (불과 3개월전이네요...ㅋㅋ ) 그래서 ort 를 8단계까지 쭈욱 나갔네요
헬로리더는 1-3단계까지 있는데 별로 재미없어 하더라구요.. 제가 들인 비용이 아까워 한번씩은 듣고 읽히고 했지만 ...
엄마표 첫발 축하드려요.. 절대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늦었다고 생각하심 엄마가 조바심이 생겨서 엄마표를 유지할 수 있는 평정심을 잃더라구요.. 제 경험상 ...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화이팅 ~~~
남자아이라면 ORT가 괜찮을 듯 합니다.
동생이 6살이라면 조금 나이가 있는 듯 한데..
4단계 이후 매직키 이후의 이야기로 디밀어 보세요..
한꺼번에 많이 구입하시지 말고 한단계 기본스토리 한팩이 6권이어요
6권 디밀어 아이가 재미있어 하면 그 다음 단계..이런식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참고가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