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sight word readers, ort 리드엣 홈 4, 삼성명작 다음으로 an i can read 시리즈 중에서 리틀베어 시리즈, 프로그엔토드 시리즈, 아멜리아베델리아 시리즈, 헨리엔머지 시리즈, 큐리어스조지시리즈..
이번달에 구입예정인 책은 아서어드벤처, all aboard reading 3단계, commander toad, fly buy..
저희도 초1쌍둥이인데 튼튼주니어 마치고, 런투리드 지금 하는 중간인데, 돌핀리더스로 좀 다지면서 갈려구요. 저희는 스마트 파닉스 4권 하고 있는데 이번달안에 5권까지 진도빼는게 목표랍니다. 아참 파닉스 후에 사이트 워드도 하시면 훨씬 도움 받으실 것 같아요. 리더스북으로 돌핀 하면서 어스본 이나 까이유 집중 듣기 할려구요. 그런다음 돌핀 3,4단계 하고 아서 어드벤처로 가는 것이 제 계획이예요.
글고 ort는 5단계 부터가 재밌어요. 저희 애들은 매직키 비됴 사주었더니 열광하던데요...그래서 안보던 ort 다시 보고 있습니다.
저역시 직장맘이어서 퇴근후 숙제며, 영어 하기가 벅차긴 한데 조금씩 달라지는 애들 모습에 요즘 힘얻고 하고 있죠....
저는 그때 언아이캔, 스텝인투 리딩 읽힌거 같은데요..
리틀베어 모리스시리즈 프럭앤토드...
아서 어드벤처도 들이 댔었는데 좀 빨랐던 것도 같구요..아이는 조아라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