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자님 땜시롱 못 살아요....
이궁...한참 웃었네요.
음... 그 책 눈길 좀 받겠는데요. ^^
놀자님의 그 열정이 너무 부러워요.. ^^
영어면 영어 수학이면 수학.. 게다가 이런 쪽 자기 개발까지..
알고보니 애교도 백단이시네요..ㅎㅎ
남편한테 이런 표현 해본지가 수백년은 된지라..--;;
언제 한번 영화로 먼저보고 책을 접해야지.. ^^;;
이번 주엔 나오시죠? ^_^
놀자님.. 정말 부럽습니다..
그렇게 책에 푸~욱 빠져사는 당신을 뵈오니,,,, 저는 하지 못한것을 어찌 그리 잘 하고 계실까 부러움에 흐흐~~~
아~ 영화도 보고싶고 책도 보고싶고 그러네요,,
정말,, 요즘은 드라마에 빠져서리(베토벤 이후로 드라마들이 어찌그리 좋아졌는지 ㅜㅜ;),,
베바 끝나고 나면 책으로 복귀좀 해야지 ㅎㅎ
전 그냥 좋은 우리말책 열심히 볼렵니다.
영어책 잡다가 진도도 안나가고 성질만 더러워지고,, ㅋㅋ
어머..너무 재미있을 거 같은 느낌...
요즘 내안의 그 미국*가 수면중이신지....ㅠㅠ
당췌 깨어날 기미가 없는데요...
이 책 화악 땡기네요...
정말 아픈거는 다 나으셨어요? 아들 안고 자서 좋아지셨나요?ㅎㅎㅎ
목욜날 꼬옥 뵙고 싶어요...
지난주에 너무 보고 싶었다는..ㅠㅠ
예전에 카라님이 이 영화 추천했던 기억이 있어서 봐야지 봐야지 했다가
며칠전에 빌려다놓고도 도통 짬이 안나서 못보던 것을..
집에 돌아오는 늦은 저녁,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데 불현듯...오늘밤에는 꼭 봐야지 했답니다^^
가을...책도 넘치고 영화도 넘치고...있는데 먼지도 쌓여가네요...ㅠㅠ
놀자님..책벌레 지난달 책은 [오만과 편견]이었어요..ㅋㅋ
이분은 wallk to remember라는 가슴아픈 또 불치병 여주를 소재로 소설을 쓰고 영화도 됐었죠.
전 너무 어렸을 때.. 음.. 십년전쯤 이 책을 본 것 같은데, 영화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극장에서 신랑이 눈물을 뚝뚝 흘렸던 걸 처음 본 영화예요.
어떤 것에도 우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었는데 그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마치 우리 부부로 대체되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네요~ 전 그걸로 내내 골렸지만~ "얼레리 꼴레리~~"
알츠하이머 병이란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ㅠ
좋은 책 다시 떠올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다 읽으셨어요? 저는 딱딱 진도 맞춰 읽기도 벅찬데...
뒷부분이 그런 내용이군요.. 스포일러...
집중해서 읽으니까 영화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더라구요.
영화는 나중에 책 다 보고 나서 볼까봐요.
목요일에는 아프지 말고 꼭 나오세요. 참 다 나으신거죠? 시간 되시면 윈딕시 구워주삼~~
아 그러게 조금 더 일찍 읽으시고
간만에 본 신랑님에게 찐하게 사랑의 표현을 하셨어야 했는데..
아까비...ㅎㅎ
이 영화..그리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저도 읽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않았는데..사랑이야기..심히 땅기는데요..ㅎㅎ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이 가을이 자꾸 가버리는군요..^^
전 정말 저 영화 너무 감명받았답니다.ㅠ-ㅠ
영어자막으로 봤는데,어찌나 좋던지~~
왕추천하는 영화인데,소설의 감동은 더 클듯~
놀자님 수학만잘가르치시는줄 알았더니 문학에도 조예가 깊으시고,
정말 팔방미인이십니다^^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는 저 사이트도 참 맘에 드네요. 작가를 만나볼 수 있고,작가의 생각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