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놓은 위치가 특이해요~^^ 엄마랑 아니면 동생이랑 공부하기 좋겠는데요^^
전 늘 벽에 붙이는 책상만 생각했는데.... 역쉬 링링님 아이디어가... 번뜩이셩^^
책장에 있는 원서들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부럽네요~~~*^^*
쑥쑥에서 캠핑하시는 분을 만나니.. 너무 반가워서.. 저도 거의 매주 캠핑다니는 캠핑족(?) 이랍니다. 한탄강 캠핑장.. 지난 여름 개장이래..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저희도 즐겨 찾던 곳이지요. 지난 주도 다녀 왔다는..아무튼 앞으로도 즐캠하시구요.. 캠장에서 한 번 만날날도 있겠지요!! 아이 방 사진도 너무 잘 봤습니다..
난 왜 이글을 시방 뒤늦게 보게 된건지...
참....끝가지 못 봤음 좋았을껄..!
낼부터 이사갈집 공사하는데...
링링님 집같이 이쁘게 됐음 좋겠네요..
놀러가서 찍은 사진 안에
행복해 보이는 아이들 표정을 보니..
넘 부러워요...
링링님은 이제부터...염장링링!!!!이라 부릅니다. ㅋㅋ
역시 캠핑족은 다르네요..
럭셔리하게...주방도 갖추고... 상도 피고 음식을 먹네요.
우리는 올여름.. 1박을 텐트서 하겠다고... 텐트에 달랑 양은 냄비하나.. 라면.. 그렇게 갖고 갔는데..
얼마나 꾸질한지.. 다 바닥에 놓고 궁상스럽게.. 먹었어요..
그날 밤에 번개치는데... 텐트가.. 저런 형태가 아니라.. 텐트치고. 위에 포장하나 덧씌운 형태였어요..
다행히 방수는 잘 되는데.. 그래도 겁났지요... 우리 텐트 떠내려갈까봐..
아이가 돌아와서 쓴 일기에 텐트를 그리고는... 뭐라고 썼냐하면..
" 우리 가족은 무서웠다 "... 이리 썼어요.. ㅋㅋㅋ
ㅋㅎㅎ 진짜 제가 다녀온 기분이 드는거 맞네요. 이런 대리만족이라도 경험시켜주시니 감사.
책상 엄청 좋아보이네요. 아~~우리도 저런거 했으면 더 편했을걸...
저는 책 꽂을 공간이 부족해서 책장이랑 연결되는걸 골랐는데 저런 테이블형이 훨씬 편하겠더라구요.
부럽다~~ 의자도 이쁘고. 리틀링링은 더 이쁘고.
완죤.. 면학분위긴디라-.ㅎㅎ
공부가 절로 될 것 같은,
울 집에 꼭 필요한.
예전에 함 올려주신 방과는 사뭇 다른듯( 다른 분인가요??)
해요.. 공주풍이어서 겁나 부러웠는디요..
링링댁 집 아니었나요??
아이도 넘 이쁘고 방도 넘 이쁘고 부럽네요~^^
헤드랜턴 쓰고 책읽는 아이의 표정 정말 예쁘네요.
그 전에 링링님 글에서 아이와 함께 도서관 다니면서
다양한 독서를 통해 영어수준까지 끌어올리신 점 참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편독성향이 강한 저희 아이를 보면
독서성향이 편중되기 전에 다양한 책읽기를 위한 부모노력이 필요했었다는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는 점입니다.
글구 캠핑 즐겨 가시는 모습 뵈면 정~말 부럽습니다.
남편과 제성격이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캠팽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도 저 속에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볼 때마다 듭니다.
방이 상당히 크네요,,부럽,,
깔끔,,심플에 책꽂이 책들이,,,,,많네요,,
이뻐요,,,,,,,,,,^^
덕분에 항상 캠핑 잘 다니구 있구요(눈으로만..ㅎㅎㅎ)
따님방 구경도 잘 했네요. 무엇보다 우리집은 저렇게 깔끔히 정리되어 본적이 없는지라.. 이사후 첫날이나 가능할라나... 사방팔방에 책이며 장난감이 도대체 치울 엄두를 안남기게 널려있네요.
요즘 그래서 책꽂이겸 수납장으로 쓸 수 있는 저~렴한 물건(?)이 없나 찾고 있답니다. 혹 정보 있으시면 한 수 가르침을...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캠핑갔다오셔서, 아이방 꾸미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재탕이라는데, 전 처음보거든요.
구경시켜주셔서 감사^^
얼마전 딸내미 동영상 보고, 적지않게 충격받고..
머리속에 링링님 닉네임이 '확' 박혀서,
워매 부러버 하고 있는데...아휴...아침부터 넘넘 부러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링링님~~
넘 이뻐요....
저도 초1 우리딸 방 꾸미려고 지금 계획중인데
요렇게 책장이 안 딸린 책상이 훨씬 좋으네요..저도 사고파요...
책상이랑 의자랑 어디서 사셨는지 꼭 좀 알려주세요...
지금 알아보는 중이라서요...유리는 같이 구입했나요,,아님 따로 맞췄나요?
저도 저렇게 연두색으로 맞춰야겠네요...눈 피로도 덜고,,
꼭 좀 알려주삼...옥션 어디인지도 구체적으루요..
놀이방 같아요~ 너무 입후게 꾸며 놓으셨다아!!
막 저도 가서 공부하고 싶은데요 ? ㅋㅋ
와~ 넘 부럽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저렇게 자연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부모님과 보냈던 저런 추억과 시간들이 모여 아이들 행복한 성인이 되는 과정의
자양분이 될 것 같아요.
따님 방도 깨끗하고 아주 예쁘네요..
나도 쩌그 저 캠핑텐트안이랑..연두색 이삔 침대에 눕고 싶어라~~~
넘 멋쪄...흐흐
맨날 똥꼬 찔린 달구로 절 유혹하시더만 인자는 급기야..텐트꺼정..
아이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입학전 아이방 꾸미기..넘 멋찝니다요...^^
와~~링링님 너무 좋은 글과 사진과 리모델링이예요!!!
정말 거짓말 요만큼도 안보태고 너무 멋져서 눈물이 찔끔`~
캠핑장도 너무 좋고,ㅠ-ㅠ.아이들이 너무 신나했을듯~~
어릴때 저런 경험은 정말 돈주고도 못사죠~~!!가끔은 아이들과 산행이나 캠핑도 하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ㅎㅎ증말 부러워요.ㅠ-ㅠ저두 천체망원경같은거 가지고 캠핑가고 싶은게 작은 꿈이라면 꿈인데..ㅎㅎ
+리모델링도 감격했구만요~~~!!!
정말 어린이 도서관같은 깔끔한 리모델링!! 늦게는 왔지만 책상도 넘 이쁘고,ㅎㅎ
저도 조만간에 제방 리모델링을 좀 해봐야겠다고 결심했어요.ㅋㅋ
추천꾹눌러요!!
캠핑도 부럽고...
아이들 방도 부럽고...
저처럼 배아프신 분들 나와보셔요. 줄이 끝이 안 보일듯하네요. ^^
몬살아 몬살아~~~~
이런사진 정말 압박입니다.
놀고싶은 마음, 방고치고 싶은 마음 들게 하는 그대는 나의 영원한 아친엄~~~~~~~~~~~~~ ㅎㅎ
너무 대단하셔요.
그리 잘 놀아주시고,,(쌩얼의 너무이쁜 얼굴은 왜 안보여요? ^^)
또 방도 저리 이쁘게 꾸며주시고,,
저도 저런 책상사서 이쁘게 꾸며주고 싶구만요~~
이리 공개해주셔서 정말 좋으네요.
배가 슬슬 아파오지만서도 그래도 좋은걸 어쩌란 말이유~~~~~~ ^^
(제글, 링링님글, 자소월님글이 동시다발적으로다,,
우리 짜고 아침에 글적고있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