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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캠핑 현장 & 딸아이방 공개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핑민
  • |
  • 2008-11-15 12:47
답댓글

책상놓은 위치가 특이해요~^^ 엄마랑 아니면 동생이랑 공부하기 좋겠는데요^^

전 늘 벽에 붙이는 책상만 생각했는데.... 역쉬 링링님 아이디어가... 번뜩이셩^^

책장에 있는 원서들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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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공맘
  • |
  • 2008-11-12 12:47
답댓글

쑥쑥에서 캠핑하시는 분을 만나니.. 너무 반가워서.. 저도 거의 매주 캠핑다니는 캠핑족(?) 이랍니다.  한탄강 캠핑장.. 지난 여름 개장이래..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저희도 즐겨 찾던 곳이지요. 지난 주도 다녀 왔다는..아무튼 앞으로도 즐캠하시구요.. 캠장에서 한 번 만날날도 있겠지요!! 아이 방 사진도 너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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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2 14:03
집에서 가까우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
겨울철 캠핑하기에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전기도 잘되어있고 급수며 화장실이며 잔디밭이라 비가 와도 금새 빠져서 적어도 이번같이 진흙탕에서 구를 일은 없던데요.. ^^
나중에 한 번 만나면 저야 못 알아볼테니까 아는 체 해주세요.. ^^
아마 2박 3일간 세수 한번 안하는 타입이라 쪼매 창피할테니 몰골이 너무 불쌍하면 그냥 모른체 지나가 주시구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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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1-12 11:23
답댓글

난 왜 이글을 시방 뒤늦게 보게 된건지...

참....끝가지 못 봤음 좋았을껄..!

낼부터 이사갈집 공사하는데...

링링님 집같이 이쁘게 됐음 좋겠네요..

 

놀러가서 찍은 사진 안에

행복해 보이는 아이들 표정을 보니..

넘 부러워요...

 

링링님은 이제부터...염장링링!!!!이라 부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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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2 12:41
에이~ 찬빈맘님은 머리속 구상을 직접 다 반영하실테니 얼마나 좋아유.. ^^ 저도 가끔 레몬테라스 까페 들어가서 인테리어 구경하고 그러거든요..
정말 자기 머리속에 그린대로 뚝딱뚝닥 만들어내는 엄마들도 많이 부러운데 직접 집을 개조하시는 분이면 아마 어떤 집을 하는 것보다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아요.. ^^
나중에 사진 한컷 부탁해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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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1-11 20:11
답댓글

역시 캠핑족은 다르네요..

럭셔리하게...주방도 갖추고... 상도 피고 음식을 먹네요.

우리는 올여름.. 1박을 텐트서 하겠다고... 텐트에 달랑 양은 냄비하나.. 라면.. 그렇게 갖고 갔는데..

얼마나 꾸질한지.. 다 바닥에 놓고 궁상스럽게.. 먹었어요..

그날 밤에 번개치는데... 텐트가.. 저런 형태가 아니라.. 텐트치고. 위에 포장하나 덧씌운 형태였어요..

다행히 방수는 잘 되는데.. 그래도 겁났지요... 우리 텐트 떠내려갈까봐..

 

아이가 돌아와서 쓴 일기에 텐트를 그리고는... 뭐라고 썼냐하면..

" 우리 가족은 무서웠다 "... 이리 썼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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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20:20
에이~ 뭘 두번씩이나 댓글을..ㅋㅋ
실은 저 주방이며 난로가 갖춰진지가 얼마 안되지여..ㅎㅎ
그 전엔 궁상모드..--;;
근데.. 그 때가 더 편했다는..
적어도 그 때는 짐에 몸이 둥둥떠서 짐보다 못한 취급을 당하진 않았으니까.. T_T

저희도 3주전에 천둥,번개에 난리칠때는 둘째놈이 사시나무 떨듯 떨며 제품을 파고 들더니 "엄마 이제 엄마말 잘들을께~ 엉엉~ "하면서 제품에서 잠이 들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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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11-11 18:44
답댓글

ㅋㅎㅎ 진짜 제가 다녀온 기분이 드는거 맞네요. 이런 대리만족이라도 경험시켜주시니 감사.

책상 엄청 좋아보이네요. 아~~우리도 저런거 했으면 더 편했을걸... 

저는 책 꽂을 공간이 부족해서 책장이랑 연결되는걸 골랐는데 저런 테이블형이 훨씬 편하겠더라구요.

부럽다~~ 의자도 이쁘고. 리틀링링은 더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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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20:03
책상은 기본형은 99000원에 맞춤비 5만,유리 5만,택배 1만으로 20만원 정도 들었으니 전혀 비싼건 아닌데 나름 잘 나온 것 같아서 만족이예요.. ^^
그전 책상이 손바닥만한 유아용 책상이라 둘째놈이 책상에 단 한번도 앉아보지 못한 불쌍한 놈인데 큰 책상이 오니 좋다고 자리 잡고 그림그리는 폼도 잡고 큰애도 예전엔 거실에 방에 부엌에 왔다갔다 책을 읽곤 했는데 지금은 완전 붙박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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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8-11-11 18:00
답댓글

 

완죤.. 면학분위긴디라-.ㅎㅎ

공부가 절로 될 것 같은,

울 집에 꼭 필요한.

예전에 함 올려주신 방과는 사뭇 다른듯( 다른 분인가요??)

해요.. 공주풍이어서 겁나 부러웠는디요..

링링댁 집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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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8:31
저희 집은 처음인디? ^^;;
이 사진 모양새가 며칠이나 갈런지.. 다들 아시져? ㅋㅋ
원래 분홍색 별루 안좋아하고 딸도 마찬가지라 그냥 녹색,파랑 계열로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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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이맘
  • |
  • 2008-11-11 17:05
답댓글

아이도 넘 이쁘고 방도 넘 이쁘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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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8:32
사진이 자체 뽀샵질 되어 그렇다니깐여..ㅎㅎ

실제론 바닥에 먼지가 소복하게 쌓여서 --;; 딸래미가 아침엔 엄마 청소 좀 하라고.. -_-

그래서 아침에 착한 엄마라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은 생략했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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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8-11-11 13:51
답댓글

 

헤드랜턴 쓰고 책읽는 아이의 표정 정말 예쁘네요.

그 전에 링링님 글에서 아이와 함께 도서관 다니면서

다양한 독서를 통해 영어수준까지 끌어올리신 점 참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편독성향이 강한 저희 아이를 보면

독서성향이 편중되기 전에 다양한 책읽기를 위한 부모노력이 필요했었다는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는 점입니다.

글구 캠핑 즐겨 가시는 모습 뵈면 정~말 부럽습니다.

남편과 제성격이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다보니

캠팽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도 저 속에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볼 때마다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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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4:01
마리스텔라님께서 칭찬을 과분하게 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집..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제가 작년 가을부터 초봄까지 어린애를 데리고 참 못할 짓을 많이 했었어요..
다행히 쑥쑥을 알게 되면서 많이 좋은 엄마 노릇하려고 애를 쓰고 있답니다..그리고 이 캠핑이라는 게 사람 욕심을 많이 덜어주게 되네요..
아마 쑥쑥과 캠핑이 없었다면 지금도 사립초등 원서 넣고 내년 학원 선택의 기로에 서서 쉴새없이 또 아이에게 뭔가 인풋을 강요하고 있었겠지요..
독서를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주어 딸에게는 항상 고맙구요..
다만 저희집도 독서가 오로지 문학서적 쪽으로만 몰리는 경향인데 그냥 기다려 보려구요..
말씀은 안드렸지만 님께선 제게도 많은 힘이 되어 주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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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맘
  • |
  • 2008-11-11 13:14
답댓글

방이 상당히 크네요,,부럽,,

깔끔,,심플에 책꽂이 책들이,,,,,많네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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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3:23
그 전주인이 작은 방 두개를 터두었던 것이라.. ^^;;
책꽂이 책들은 영어책만 최근에 많이 사고 한글책은 도서관서 거진 해결중이라 예전에 샀던 것들이네요..
얼렁 둘째가 유아책을 다 넘어가주길 바라며 책장을 더 이상 안사려고 하는데..엄마가 도무지 읽어주질 않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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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8-11-11 12:45
답댓글

덕분에 항상 캠핑 잘 다니구 있구요(눈으로만..ㅎㅎㅎ)

따님방 구경도 잘 했네요.  무엇보다 우리집은 저렇게 깔끔히 정리되어 본적이 없는지라.. 이사후 첫날이나 가능할라나...  사방팔방에 책이며 장난감이 도대체 치울 엄두를 안남기게 널려있네요. 

요즘 그래서 책꽂이겸 수납장으로 쓸 수 있는 저~렴한 물건(?)이 없나 찾고 있답니다.  혹 정보 있으시면 한 수 가르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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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3:26
흐흐.. 2주 전까진 저 방도 그랬걸랑여? --;;
지금 이 상태도 얼마나 갈지...ㅎㅎ
장남감은 저희집도 아무도 들어갈 엄두를 못낼만큼 개판인채로 다른 곳에 또 있네요..ㅎㅎ
책꽂이가 영어책 잔뜩 꽂힌 15칸짜리 저게 배송비 15000원에 책장은 58000원짜리걸랑요? 엄청나게 싸죠? ^^ 근데 흠잡을 곳 없이 너무 괜찮아요..
비슷한 구성인데 아래 1-2단만 문이 달린 모양도 나오고 뒤져보면 아마 원하시는 기능의 제품이 저렴하게 있을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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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irie
  • |
  • 2008-11-11 11:47
답댓글

참, 부지런하신가봐요.^^

캠핑갔다오셔서, 아이방 꾸미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재탕이라는데, 전 처음보거든요.

구경시켜주셔서 감사^^

얼마전 딸내미 동영상 보고, 적지않게 충격받고..

머리속에 링링님 닉네임이 '확' 박혀서,

워매 부러버 하고 있는데...아휴...아침부터 넘넘 부러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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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3:28
다른 불로그에 어제 올렸던 내용이라 혹시 보신 맘들이 몇 분 계시다는 거지요.. ^^;;
제 닉네임이 워낙 만만한 것이라 한 번 들으면 대부분 기억에 남는다네요.. ^^
사진이 아이 손때가 렌즈에 묻어서 자체 뽀샵질이 되어서 좀 이쁘장하게 나온 것이지 실제론 아무 볼 것도 없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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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
  • |
  • 2008-11-11 11:24
답댓글

링링님~~

넘 이뻐요....

저도 초1 우리딸 방 꾸미려고 지금 계획중인데

요렇게 책장이 안 딸린 책상이 훨씬 좋으네요..저도 사고파요...

책상이랑 의자랑 어디서 사셨는지 꼭 좀 알려주세요...

지금 알아보는 중이라서요...유리는 같이 구입했나요,,아님 따로 맞췄나요?

저도 저렇게 연두색으로 맞춰야겠네요...눈 피로도 덜고,,

꼭 좀 알려주삼...옥션 어디인지도 구체적으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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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28
제가 2주 전에 책상 문의드린 글이 아이디 조회하면 나오거든요? ^^

거기 게시글과 댓글에 다 적어놨어용.. 가격에 아이템 번호까정.. ^^

단 책상위 간이 책꽂이는 꽝이예요.. 받침쇠가 너무 헐거워서 제 구실을 못하는 중..

유리는 책상 맞추는 곳에 문의했더니 작은건 2만 5천원인데 제껀 맞춤에 크기가 커서 5만원 받던데요..

동네 유리가게랑 같아요..

문의사항 있으시면 또 쪽지로 물어보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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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ia
  • |
  • 2008-11-11 11:18
답댓글

놀이방 같아요~ 너무 입후게 꾸며 놓으셨다아!!

막 저도 가서 공부하고 싶은데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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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22
놀이방......................
따로 있긴 한데 거긴 정말 폭탄 맞아서 발 하나 들여놓을 공간도 없시유.. --;;
쥐꼬리만한 방에 어머님 서예실겸 애들 아빠 작업실겸 놀이방에 손님용 간이 침대까지 있어서 정말 처리가 안되는..ㅎㅎ
공부하러 오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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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8-11-11 11:09
답댓글

와~ 넘 부럽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저렇게 자연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게...

부모님과 보냈던 저런 추억과 시간들이 모여 아이들 행복한 성인이 되는 과정의

자양분이 될 것 같아요.

따님 방도 깨끗하고  아주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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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24
길고 꾸준히 가야 할텐데..

저도 남편도 확~ 달아올랐다가 쉽게 꺼지는 성격이라 얼마나 갈지.. ^^;;

다른것보다 아이가 매주 새로운,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커나가가는 게 보여요..

배려하고.. 도와주고.. 양보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감사히 여길 줄 알고.. 돈주고 기관에 맡긴다고 배우기 힘든 것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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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11-11 11:07
답댓글

나도 쩌그 저 캠핑텐트안이랑..연두색 이삔 침대에 눕고 싶어라~~~

넘 멋쪄...흐흐

 

맨날 똥꼬 찔린 달구로 절 유혹하시더만 인자는 급기야..텐트꺼정..

아이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입학전 아이방 꾸미기..넘 멋찝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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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26
누우러 오라니깐여..ㅋㅋ

내 넓은 어깨로 안아주리다..ㅋㅋ

캠핑도 역시 언젠간 함께 할날이 있을거라 기약하며.. ^^

이럴 땐 상암동 캠핑장이 문닫은 게 어찌나 아쉽던지..

쑥 번개!! 하고 올리면 같이 텐트에서 부대끼며 즐거웠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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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8-11-11 10:53
답댓글

와~~링링님 너무 좋은 글과 사진과 리모델링이예요!!!

정말 거짓말 요만큼도 안보태고 너무 멋져서 눈물이 찔끔`~

캠핑장도 너무 좋고,ㅠ-ㅠ.아이들이 너무 신나했을듯~~

어릴때 저런 경험은 정말 돈주고도 못사죠~~!!가끔은 아이들과 산행이나 캠핑도 하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ㅎㅎ증말 부러워요.ㅠ-ㅠ저두 천체망원경같은거 가지고 캠핑가고 싶은게 작은 꿈이라면 꿈인데..ㅎㅎ

+리모델링도 감격했구만요~~~!!!

정말 어린이 도서관같은 깔끔한 리모델링!! 늦게는 왔지만 책상도 넘 이쁘고,ㅎㅎ

저도 조만간에 제방 리모델링을 좀 해봐야겠다고 결심했어요.ㅋㅋ

추천꾹눌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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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00
너도 조만간에? 큭큭 ^^
칭찬 감사드리구요..
천체 망원경을 구비하겠다고 한달전부터 계획은 하고 있으나 쩐의 압박땜시.. --;;
눈먼돈 생기면 1순위로 들여놔야죠..
아이가 책상에서 좋은 습관 잡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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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 |
  • 2008-11-11 11:04
급흥분한 나머지 오타가.@.@ㅋㅋ
정말 아이가 딱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싶게 만드셨어요!!ㅎㅎ
아 좋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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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1-11 10:52
답댓글

캠핑도 부럽고...

아이들 방도 부럽고...

 

저처럼 배아프신 분들 나와보셔요. 줄이 끝이 안 보일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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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02
흐흐.. 재탕해서 읽을라니 띰띰했져? ^^
캠핑 같이 가자니깐여?
그래도 애들 입장에선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비오는데도 나가는 것 보다는 횟수 줄이고 자소월님이나 쑥짱님처럼 옆에서 같이 재밌는 액티도 해주고 전시회도 다니는 엄마가 더 좋을 것같은디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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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1-11 10:49
답댓글

몬살아 몬살아~~~~

이런사진 정말 압박입니다.

놀고싶은 마음, 방고치고 싶은 마음 들게 하는 그대는 나의 영원한 아친엄~~~~~~~~~~~~~ ㅎㅎ

 

너무 대단하셔요.

그리 잘 놀아주시고,,(쌩얼의 너무이쁜 얼굴은 왜 안보여요? ^^)

또 방도 저리 이쁘게 꾸며주시고,,

 

저도 저런 책상사서 이쁘게 꾸며주고 싶구만요~~

이리 공개해주셔서 정말 좋으네요.

배가 슬슬 아파오지만서도 그래도 좋은걸 어쩌란 말이유~~~~~~ ^^

 

(제글, 링링님글, 자소월님글이 동시다발적으로다,,

우리 짜고 아침에 글적고있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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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1-11 10:51
짠 거 아닌뎅.... ㅋㅋㅋ 오해하실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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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1-11 11:05
히히.. 요즘 게시판이 조금은 분위기가 가라 앉아 있길래 한번 올렸더니 다들 같은 마음이셨나 보다.. ^^
그 쌩얼 사진 공개하믄 쑥에선 돌맞죠.. --;;
(자소월님 때문이여... 이상한 소문들을 내고 다녀서리.. -_-)
저는 지홍이랑 경찬이가 더 부럽구먼유..
주말마다 슬립오버도 매번 하고 엄마가 액티도 잘해줘~ 도대체 모자란 게 뭐여?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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