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그레도 서초동쪽은 5세를 위한 오후반들이 아직 있나봐요. 5세 오후반은 많이 없거든요.어머님 우려대로 아이들이 힘들어하니까 효율성도 많이 떨어지고 반 정원을 한 6-7명으로 해도 많이 모이지 않는 추세거든요. 바나나아일랜드는 제가 일하는 지역에서는 작년에 없어졌는데 서초는 아직도 있나보네요. 제 생각에는 아직은 아이가 어리니까 방문교사 수업등으로 만족을 하시고 5세때에 영어유치원을 보내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너무 어린아이들은 원어민 과외는 하지 마시구요. 저는 원어민 과외 결사 반대입니다. 학원으로 갈 자격안되는 사람들이 과외하면서 자기는 영어할 줄 아니까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가서 놀다가 수업료받도 ..솔직히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야하는 지도 모르고서 말이죠. 교포들도 대부분 마찬가지구요. 오히려 본사에서 교육받는 방문교사들이 발음부분만 빼고는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발음은 씨디나 테이프로 보충하면 되니까요. 제 생각은 지금 어디 오후로 무리해서 보내시는 것 보다는 방문교사와 영어를 친숙히 한다음에 5세때 영어유치원을 보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