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규칙에 대한 문제를 보고 너무 감동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그게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우리딸이 그러데요
수학 귀신에서 읽었다고 하네요
너무 매력적인 수규칙입니다
첨엔 즐겁게 읽다가....
정말, 수가 들어가면 흰종이, 검은 글씨로만 보입니다.
너무합니다.ㅠㅠ
이럴 때 느끼는거..
그래, 엄마가 다 할 순 없어!! 이렇게 외치곤 한답니다.ㅋ~
몰라몰라~~~~
놀자님. 그냥 우리집 한번 놀러 와서 태민군과 그놈의 비에 대해 함 이야기나 나눠 보심이.
ㅋ~ 비 써놓고 보니, 비 생각 난다~ 느무 잘생긴 비~
ㅠㅠ
딱 걸렸으..숙제 2번 나갑니다.
1.파스칼 삼각형
2. nCr
3. 하키스틱 정리
수학 게시판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흐메...
이렇게 밥상을 차려줘도 뭔지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네용 ㅠ.ㅠ
안타까비...
아마 그래서, 이좋은 글에 추천이 안올라 오는거 같슴당 ㅎㅎㅎ
저 아래 리체님 글에 상세히 답변 쓴거 읽었습니다만...
울 딸네미가 이책을 읽을 시점에 내가 기억을 해낼수 있으려나...
기침은 좀 나아지셨나용??
아.... 그래도 어렵네요.
이 문과적 기질은 이럴 때 확실히 기가 죽어요. ㅠㅠ
근데... 혼자만의 숙제본능이라도....
열정 가득한 놀자님 뵐때마다... 진짜로....멋지답니다.
멋져부러~~!
에궁..
하얀 것은 여백이요 까만 것은 글씨로만 보고 지나갔던 것을...
이리 실생활에 접목해 주시니...
담에.. 나오믄..
꼭 설명해 줘야쥐 ^^
놀자님 땡쓰야요 ~~
아이가 그 책 어리버리에 빠져서 아조 헤매던 시절이 있었음에도
이런 수학적 대화나 접근은 전혀 안 하고 지나갔다는..ㅍㅎㅎㅎ
역쉬..되는 엄마는 다르긴 다르군요..ㅎㅎ
자 급 반성과 함께..다시 한번 외쳐 줘야 겠어여...
"비는 비인데 하늘에서 내리지 않는 비..." ㅎㅎ
쌩쓰얼랏임다...
글의 반은 못 알아 듣겠다는거......ㅎㅎㅎ
우선 황금비를 알아야
뭐 명함을 자르든가??
오늘 놀자님 여유 있으신 듯..
덕분에 나는 좋다...자주봐서..^^*
흐흐 저도 어리버리 책 있는데,, 울 아들은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안나갔나?
아님 내가 못보았나?
다시 책한번 뒤적여 보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저 문제 참으로 재미있네요.
"비는 빈데 하늘에서 내리지 않는 비!!!!"
나도 이리 문제내면서 쪼매 아는척 해볼렵니다.
명함 자르기 정말 좋으네요..
진행중이시라는데,,,꼭 완성해주셔요..
정말 신나게 읽고있는데 도중에 짤리니.... 안타까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