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초2 남자랍니다
저는 쑥쑥에 글을 볼때마다 존경스러운 엄마들이 얼마나 많은지..
저 같은 경우는 혼자서 엄마표하기가 힘들어 알게된 네이티브아이가 있는데
느리게 걷기맘님이 하는 방법과 비슷하네요.
저희 아이도 ort 책을 읽고 있는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는 저에게 네이티브아이에서
매달 제공해주는 책인데 저희 아들은 거의 달달달 외워네요.
저희 아들은 이 프로그램으로 소리노출을 하다보니 듣기를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짬짬히 보는 dvd도 효과가 큰것 같구요.
저희 아이는 잘 보았던 dvd 오디오cd로 구워 보내준걸 가지고 집중듣기와 흘려듣기를
같이 겸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ort cd 또한 같은 역활을 하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을때 주로 이용하고 잠자기 전에 ..
아이들이 성취감을 맛본 책들이 더 재미있어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재미있어하는책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하겠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이가 정확하게 해석이라는것을 하기보다는 추론하는 능력을 키워주는것도
저학년까지 훈련을 시키는것이 효과가 크다고 하더군요.
저 같이 영어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는 엄마인경우에는 정해진 프로그램에 의해
아이를 이끌고 가는것도 좋은것 같은 생각이 들어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