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격부담땜에 레벨별로 항상 10권씩 사요.
10권정도 읽히고, 또 처음부터 반복시키고 하다보면 10권은 필요한 것같아서요.
세트는 가격이 너무 쎄요...T.T:;
저도 낱권 추천합니다. 세트 구매를 하면 반드시 안읽는 책들이 생기거든요.
1,2단계 글밥 차이가 약간 있지만 작품마다 편차가 있답니다.
아래에서 소개해주신 책들 외에
-zack's alligator, zack's alligator goes to school
-detective dinosaur (한권 더 있어요)
-harold's purple room(? 제목이 아리까리...)
-in a dark dark room, ghost (무서운 이야기)
등이 매우 재밌답니다.
제 생각엔 낱권으로 사시는것이 좋을 듯 해요.
셋트가 할인이 되긴 하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책이 있으면 거의 마찬가지가 되니까요..
아니 오히려 비싸지죠..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성향이 참 많이 다른데..
1단계..Harry..series, Dinosaur time외 다른 공룡시리즈, 리틀베어 시리즈..
처음에 리틀베어 시리즈 하나로도 봉..뽑을 수 있어요..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2단계, 아놀드로벨 작품들 참 좋아요
frog and toad 시리즈, owl at home, mouse soup, tales of..
그리고 아멜리아 시리즈도 좋더군요..
한권씩 성향살펴 디밀어 보세요.
저희도 1단계 세트구입했습니다. 1단계 안에서도 글밥에 차이가 많아서 little bear 같은건 글밥이 좀 많구요..다른건 조금씩 들쭉날쭉해요..아이가 좋아하는걸로 골라서 구입해도 좋다는의견도 많은데요..저 같은경우 그렇게 아이와함께 고를시간이 별로 없어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첨에 글자 많다고 싫어하던 아이가 요즘 집듣시작하는데요..첨으로 고른 책이 Danny & dinosour 시리즈였구요..지금은 Moriss 하고 있네요..
little bear 도 전 좋던데..글이 많아서 우리 딸은 아직 엄두도 못 낼껄요??
전 an i can read my first를 여섯권 정도 사서 듣고 (아주 쉬운단계예요. 문장도 짧고, 테잎도 느리게 읽어줘서 처음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딱이죠..) 1단계는 세트구입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트구입이 좋을거 같아요.
왜냐면, my first 단계에서는 문장이나 그림등의 수준이 거의 비슷하지만, 1단계에서는 글이 많은것도 있고, 쬐끔있는것, 중간정도 있는것이 있어요, 1단계 안에서도 이렇게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전 글이 적은것부터 읽어주고, 테잎틀어서 흘려듣기 시킬때는 글이 많은것 틀어줘요. 그때그때 골라서 해줄수 있어요. 할인도 많이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