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찬행
사진 올리기가 쫌 힘들어서...^^;
찬행 듣기 4번, 읽기 2번
워크지 하고, 만들기는 하려고 준비중~ㅎㅎ
드레곤은 찬행이가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라 재미있어하네요~~^^
5세 준기.
9월은 마음이 복잡한 일이 많아서
몇번이나 땡땡이(?)를 생각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책보고싶어하는 아들 덕분에
의지가 약한 엄마였지만.
잘 진행할수있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우리아들. 까만친구들 도와줘야한다며. 그친구들 밥 먹으려면 모아야한다고
(인종차별발언아닙니다.^^유치원에서 본 사진에서 친구들의 얼굴이 까만것이 인상적이었던 모양이예요.아프리카 친구들이라 말해주고 책도 읽어주었네요.)
좋아하는 뽑기하고싶은거 참고 모으고
착한일해서 모아 유치원갖다주고는
받아온거예요.
뭔가 뿌듯하네요.^^ 남을 돕는다는일이 생각보다 뭔가 가슴 벅찼다고나 할까.
먹고살기 바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기부행사에 참여하는거 말고도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들이름으로 매월 꾸준히 후원하는것도 알아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