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책에 견문이 넓으신 엄마들 뵈면
딱 굴파고 들어가야 할 것 같은 심정이오.
난 이 나이 먹도록 책도 모르고 뭐했나.
그래 뭐 지금부터 해도되지 뭐. 그리 맘먹다가도
오늘 날씨처럼 눅눅해지는 순간이 있어요.
동물, 게다가 박쥐.
저는 안친한 생물인데 아들은 참 좋아할 주제여요.
-좀 전 하교하면서 사가지고 온 병아리 '삐이이이약 뺙뺙뺙"
저 아조 씨러지겠--으으으~~십니더.
오늘 잠자기는 다 틀렸...
모아서 읽어주시는 세현마미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10000000000000000000000000
왕 부지런이십니다. 지가 따라갈려면 멀었네요. ^^
타임포키즈 좋다~~~
난 왜 저 책만 보면 침이 나올까요...
책소개 해주시는 세현마미님 사랑해요..^^
일하시는 세마님 내공에 이제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그냥 추천 꾸~~~~욱!
더불어 뿔님도 꾹!

어느 날 갑자기 집을 잃게 된 박쥐들의 좌충우돌 집 찾기 여정...ㅋㅋ

박쥐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 하루에 모기를 600마리 정도 잡아먹어요...
히히히... 매직스쿨버스...
중.고학년에게 추천할 만한, 박쥐공주가 주인공인 이야기...^^
그 중에 으뜸은... 역쉬,,, 스텔라루나..ㅎㅎ
참으로 박쥐스럽지 않은 핑크 빛 박쥐 ... ^^
옛날에 우리 나라에서는 박쥐가 지금의 이미지 하고는 많이 달랐다네요...
장식품에도 자주 등장하고 ... 이솝우화 탓인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간사한 동물로 비춰지는게...
아님 호러물에 등장하는 흡혈...^^
박쥐하면... 그거 생각나... 황금박쥐~~ 황금박쥐.. 우리들의 황금박쥐... 무적의 용사 황금박~~쥐!! 하는 노래^^
이상 꼬리잡기 끝~~~^^
게시판을 따땃이 뎁히러 나오셨군요..
박쥐... 참 재미난 녀석이에요.. 갸들이 X쌀때는 똑바로 한다는 걸 티비서 본것 같네요...
타임포 키즈 보는 집들이 많네요... 저는 아무래도 읽어줄 자신이 없어서...
아..박쥐들이 넘 이뻐보이네요...
스텔라루나..스토리라인에서 읽어주죠...^^*
넘 이쁜 이야기라서...
아이와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이라 더 반가워요...
ruh heller 는 어쩜 그림이 이리도 이쁜지....
전에 로체님이 소개해주셨었죠....
박쥐얘기도 있군요...
밑에 책은 루피네님이 소개해주셨던 책...저도 사고 싶었지만 세트는 넘 비싸서...
망설이다가 끝나버렸는데..요거 쑥에서 어찌 안파나???ㅎㅎㅎ
넌픽션으로 마무리라....
요즘 세현맘님이 넘 아기자기 하게 아이에게 잘 하셔서 부러울 뿐입니다...
회사 일도 바쁘실텐데...
참 대단하셔요..
박쥐보다 더 이쁘십니다..^^*
ㅎㅎㅎ내가 1빠다~~~~얏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