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튼튼 그램머(초등4단계부터 본격적인 그램머 다룹니다.) 단계에서 그만 두었는데,
그 이유가 원어민샘에게는 영어로 자연스럽게 그램머를 배우는데
튼튼에서 우리 어릴적처럼의 그램머를 가르치니 아이가 용어적립조차 너무 헷갈리고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때 4년하던 튼튼을 과감히 접고, 요 아래 민들레님처럼 그램머에 들어가니 아이 적응도 빠르고
즐거워 하더군요. 지금은 어렵다는 느낌없이 잘하고 있습니다.
많은 문장통해서 익히면 문제 없을 듯 싶어요.
집에서 해주기 좋은 My first Grammer(우리나라에서 만든 교재인데 제법 잘된 교재라 생각되고,
맘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한글로도 설명이 있습니다.
또 워크북의 문제는 어찌나 많은지 그거만 잘 플면 문제 없을 듯합니다.)를 추천해 드립니다.
좋은 교재인 듯 싶네요.^^
영어로만 공부하는 학원에서의 문법->
예^^ 저도 영어로만 하는 학원에서 문법 가르쳤었고, 지금은 사립초에서 초등학교 방과후 영어를 지도 하고있는데
문법 설명시 '소유격은 명사(noun)앞에 쓰고, 목적격은 문장끝에 나온다. 그리고 예를 들어 hers= her book (소유격+명사)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하면 아이들 잘 이해해요. 초등학교라 어렵게 문법적 용어를 쓰지않고 이해시키고 예제를 통해
반복하면 금방 잘 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