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프린스
늦었네요 ~

<초4, 박가을>
한 여섯개 밀린 뒤로는 쭉~뒤에서 따라오고 있었는데~
자꾸 올리는 걸 잊어버리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진도부터 따라잡아 봅니다.
이렇게 몰아서 올리면 안되는데...처음에 초등게시판에서 할 때처럼
매일 매일 열심히가~잘 안되네요.

오늘 My First Writing 2권이 끝났습니다.
내일부터 3권 시작이네요~
여전히 잘 틀리는 문제를 틀리는 아이~writing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초 6 Selina
요즘 왜이렇게 깜박되는지 모르겠어요
일주일도 눈깜짝할새에 지나가 버리고...
아이는 주말에 미리 다 했는데 오늘에서 올리네요
근데 우리 1기맘님들 다 어디가신거에요?
전 제가 꼴찌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뎅
구구스님 솔선수범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앨빈이랑 형이랑 아주 듬직하네요
전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해서 아직 한번도 래프팅을 못해봤는데
이번여름처럼 더운날 물살을 가르고 내려왔을 형제들은 신났었겠어요
아래 빨강옷 입은 사진은 동굴탐사인가요?
아주 강렬하게 멋진걸요


초4 지니
구구스님 대문글 감사해요,
앨빈 브라더스,,, 제가 다 든든하네요~
그때는 그렇게 덥더니 이제는 따뜻한 게 생각나네요~
지니는 오랫만에 qr읽기를 했어요,,
지문이 길어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리네요,,
큰소리로 따라 읽기,를 게을리 했더니 역시 그러네요,
오늘은 너도밤나무를 화분에 심었어요,
과연 싹이 나고, 나무로 자랄지,기대반 염려반으로 화분을 바라보네요,
이번 가을은 너도밤나무와 함께 깊어가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