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침에 다녀왔어요...다들 세종에서 스쳤을지도 모르겠네요^^
고르느라 힘들고 세종에서 1시간 넘게 줄서 있는라고 너무 힘들어서 다른 곳은 거의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사고 싶은 책들 더 있었는데 힘들어서 포기하고 왔어요
환율이 올라서 영어책값도 오를것 같아요
더 질러야 하나? ^^;;
저도 오늘 갔다왔어요...저는 오전에 사람에 치여 죽을 것 같다고 어떤 엄마가 귀띔해 주셔서
12시 넘어서 점심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조금 나았던 것 같았어요. 그래도 세종의 계산줄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길어서 들어가 볼 엄두도 못 내고 주변 사람 없는 곳만 찾아다녔네요..ㅎㅎ
저도 글 올릴까 했는데 먼저 글이 올라와 있어서 반갑네요~ ^^
참 IA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교재값까지 하면 엄청 비싸더라구요. 저도 그냥 집에서 더 하자 생각하고 오늘
매직트리하우스 29~38권 질렀네요.
저도 다녀왔어요. 약먹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에 완전동감!!!
세종엔 카드결재하려고 대기하는 사람들 2시간(좀 과장이겠지만..) 줄 서야 한대서 현금소액결재 되는 걸로 몇권만 사가지고 왔네요.
책구경은 제대로 못하고 남의 장바구니 터지는 모습만 잔뜩 보고 왔네요.ㅎㅎㅎ 몇년전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주말만 좀 붐비고... 평일이라 괜찮을 줄 알았더만 완전히 예상 빗나갔습니다. 걷기도 불편할 정도...
사실 책값보다 차비가 더 들었다는... (아이 차량 시간 맞추느라 택시타는 바람에..)
처음 시작했떤 그 마음처럼 이 가슴이 콱 와닿아요...
열심히 해야지 나도 ~~~
저는 막날에 가볼까,생각중인데 사람진짜 많겠당.ㅠ-ㅠ.수다맘님 아이를 학원에 안보내기로 하셨다니 정말 잘결심하셨네요.^^*이렇게 저렇게 부지런히 자료도 찾아보시고 수다맘님도 대단하시다는~~!!정말 말씀하신대로 처음 시작했던 그 마음처럼 화이팅입니다!!